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을 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3년

10건 · '마음을 위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1365 자원봉사의 필요성과 매력

    …어머님이 손을 꼭 잡으면서 고맙다며 눈시울이 붉어지는데, 필자 또한 그 마음을 느꼈다. 두 번째로 50대 장애인 여성분과 매월 1번씩 만나 대화를 나누며 식사를 하는 봉사 때마다 재활을 열심히 해서 걸어서 다니면 좋겠다고 했는데, 이 영향인지 재활에 …

    당진시대
  2. 2023.09.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경찰서, 추석 맞아 위문품 전달

    …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최성영 당진경찰서장은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로하고 어르신 돌봄에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요양원 두 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했다. 최성영 서장은 “추석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

  3. 2023.09.13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김혜윤 작가 개인전 개최“자연의 변화 담았어요”

    …학교나 복지 시설 등에서 상담사로 활동 하고 있는 그는 그림을 그리면서 위로를 받는다. 김 작가는 “상담을 하면서 에너지를 많이 소진한다”며 “그럴 때 그림을 그리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에너지를 얻으며 위로를 받는다”고 말했다. 그가 그림을 통해 자신…

  4.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졌다. 그래도 나뭇가지에 한두 개씩 소소하게 핀 벚꽃이 사람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랬고, 2000년 무렵부터 시민사회가 함께 가꾼 벚꽃길의 역사를 되새기게 했다. 오섬포구의 기억을 간직한 소금창고 벚꽃교를 건너 다시 버스에 탑승한 참가자들은 송산면 당산…

  5. 2023.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봄과 함께 찾아 온 갤러리·미술관 소식

    …전시까지 다양하게 펼쳐진다. 봄을 맞아 떠날 곳을 찾는 이들에게 문화로 마음을 가득 채울 전시를 소개한다. <아미미술관>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이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6월 20일까지 프로젝트 사진 그룹 ‘시작(sizak)’과 함께 전시를 진행한다…

  6. 2023.03.1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지구는 ‘동그라미’니까 함께 도와야죠”

    …강진으로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50만 원의 금액 안에는 이들에게 보내는 격려와 위로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한편 동그라미 동아리는 약 6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왕년에 당구를 쳤던 사람들은…

  7. 2023.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IYF대전지부, 해외봉사단 귀국보고회 ‘굿뉴스코 페스티벌’ 개최

    …4명의 대학생 해외봉사단을 보낸 것을 시작으로 ‘내 젊음을 팔아 그들의 마음을 사고 싶다’라는 슬로건 아래 매년 전 세계 90여 개국에 봉사단원을 파견하고 있다. 2022년 166명의 단원을 해외 38개국에 파견했으며, 현재까지 95개국에 9567명의…

  8. 2023.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튀르키예·시리아 위한 따뜻한 손길

    …가운데,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찾아온 슬픔을 함께 나누고자 전 세계인들이 마음을 모으고 있다.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위로를 전하고 싶은 당진시민의 손길이 전해질 수 있도록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양기림)에서 지난 13일부터 한 달 동안 긴급구호 모금을 시작…

  9.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 “소들섬을 지키자! 송전탑 지중화 하라!”

    …리가 났네.” 가락은 흥겨웠으나, 가사는 씁쓸했다. 드넓게 펼쳐진 평야 위로 우뚝 선 송전탑을 바라보며 노래를 불렀다. ‘부장리 언니들’은 울면서 아리랑 가사를 바꿔지었다. 당진시청부터 소들섬까지 차량행렬 지난 15일 고압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는 우강…

  10. 2023.01.09 · 인물·동정 · 한수미

    출향작가 인정희 시인 수상 소식 전해

    …며 마음이 아팠다고. 그러다 비가 오면서 불이 꺼진 모습을 보며 그때의 마음을 고스란히 시로 담아냈다. 그는 “시에는 울진 화재에 대한 내용도 담겼지만 내 상황도 들어가 있다”며 “눈 아픈 것이 마치 불이 난 것처럼 느껴졌는데 공부를 하고 배움을 익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