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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4년

3건 · '마음 건강' · 산업·경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1.1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자식의 당연한 도리지요” - 뇌출혈 시어머니 간병하고 있는 합덕읍 정화자씨

    …에 쉽게 손이 가지 못할만큼 형편이 어려웠다. 다행히 지금은 시어머니의 건강, 가정형편 모두가 나아졌다고 한다. 이런 정씨를 지켜보는 주변에서는 자연히 ‘효부(孝婦)’라는 말이 나온다. 하지만 정씨는 자신이 효부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고... “긴…

  2. 2004.07.20 · 산업·경제 · 이상철

    성공한 프로들의 조건

    …. 그들은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한다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마음에 새기고 손에 매며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기록하라”(신6:6∼10)고 가르쳐주고 있다. 볼 수 있는 명확한 목표설정이 없다면 장전하지 않은 총알과 같다는 말이다. 장전하지 …

    당진시대
  3. 2004.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향당(鄕黨)의 하루

    … 부지노지장지(不知老之將至)라 늙음이 닥쳐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오늘의 건강으로 일유하며 세월을 낚고 있다. 노이불사시위적(老而不死是爲賊) 이라 늙어죽지 않고 있음은 도적이라 하지만 그대들이여, 먼날 이 마음 아실거라 믿는다. 살아오면서 자비이존인(自…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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