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0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절 맞이 인터뷰] 한승권 당진기독교연합회장 - “예수 사랑 전하는 게 교회의 역할”
… 한승권 목사(당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는 “성탄의 기쁨은 파티를 할 때 느끼는 기쁨이 아니라, 보다 성스러운 기쁨”이라고 말했다. 예수는 세상 모든 이들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마음이자 선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탄의 의미가 옅어지면서 한 목사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마음 느끼는' · 인물·동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0 · 인물·동정 · 박초롱
… 한승권 목사(당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는 “성탄의 기쁨은 파티를 할 때 느끼는 기쁨이 아니라, 보다 성스러운 기쁨”이라고 말했다. 예수는 세상 모든 이들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마음이자 선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탄의 의미가 옅어지면서 한 목사는 …
2013.03.22 · 인물·동정 · 김창연
…아왔다. 도예가로서 경제적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는 건 이 길을 걷기로 마음 먹었던 대학생 때부터 각오했던 일이지만 가정이 생기고 아이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경제적 어려움은 가장으로서 부담감으로 다가왔다. “도자기가 잘 팔릴 때면 수입도 괜찮죠. 하지만…
2013.01.18 · 인물·동정 · 김창연
…오르는 송악인들 “송악인들이 함께하는 송악산악동우회 회장에 취임해 기쁜 마음입니다. 그동안 서로 정을 나누며 산을 오르고 내렸던 추억을 경험으로 살려 임기기간 동안 회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산행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송악산악동우회 송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