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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담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4년

10건 · '마음 담은'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04 · 문화·교육 · 박초롱

    신평성결교회 한선호 담임목사가 추천하는아들을 떠나 보내는 아버지의 마음

    …아들을 악성 뼈암(골육종)으로 잃게 된 비통함을 딛고 써내려간 아버지의 마음이 담겨 있다. 또한 하나님을 믿으면 고난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가진 신앙인들에게 고통이 찾아오는 순간에 신앙적 나침판이 돼줄 수 있는 책이다. 그는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

  2. 2014.10.17 · 문화·교육 · 박초롱

    한경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드라마보다 생생한 의사들의 이야기

    …한 후에는 일이 많아졌어요. 하지만 도서관만의 보금자리가 마련돼 뿌듯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신평 출신인 한 도서관장은 고향 당진에서 일하는 것이 마음이 편하단다. 한 관장은 앞으로 당진도서관을 학부모·학생 등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

  3. 2014.10.10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평생 함께한 노부부들의 웨딩마치

    …덧 서리가 하얗게 내려앉았다. 6대 독자인 김문기 씨를 만나 몸 고생, 마음 고생을 했다는 이재홍 씨는 “다음 생에는 남편을 만나지 않을 것”이라며 “지금까지 내 행복, 내 도리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다”고 말한다. 그래도 이 씨는 몸이 불편한 남편 곁에…

  4.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숙자 강사가 추천하는 읽을 때마다 새로움을 주는 책

    …씨가 다양한 갈등 앞에선 젊은 CEO 로저와 만나면서 나누는 이야기들을 담은 책이다. 최 강사는 삶이 빡빡한 직장인들, 취업준비생들, 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어본다면 좋을 것 같다며 추천했다. 그는 책갈피 대신 돈을 책갈피로 사용한다. 책이 마음의 양식…

    당진시대
  5. 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생명이 가득한 숲에서 놀자

    아이들이 TV와 컴퓨터 앞을 벗어나 숲으로 향했다. 물기를 가득 담은 잎을 만져보고 이름 모를 곤충을 보며 온몸으로 숲을 안았다. 언제나 곁에 있어 소중함을 몰랐던 숲이 이제는 아이들의 놀이터가 됐다. 최근 숲을 활용한 교육이 급부상 하고 있다. 숲 …

  6. 2014.07.19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기자

    동부발전 당진사업소 정국 부장이 추천하는 지친 일상에 여유를 주는 ‘걷기’

    … 부장은 “당진천변은 걷기가 좋은 곳”이라고 추천하며 “걷다보면 어느새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고 말했다. 포토에세이 <걷다보면>은 걷기를 싫어하던 김진석 사진작가가 제주 올레길을 걸으면서 ‘길 위의 사진가’로 다시 태어나는 여정을 담은 사진집이다. 정…

  7. 2014.05.16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제자의 스승사랑 추억 만들기

    …교사가 오기 전에 마무리하려는 분주함 속에 사랑이 담긴 메시지와 수줍은 마음을 담은 하트로 가득 메운 칠판을 중심으로 선 아이들은 선생님의 반응을 기대하며 떨리는 마음으로 케이크에 촛불을 밝히기도 했다. 제자와 교사가 함께 찍은 기념사진 속에 그들의 …

  8. 2014.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월호 추모 물결 지역에서도

    … 얼굴로 남아 있을 뿐이다. 안타까움과 서러움, 미안함과 분노가 사람들 마음 한켠에 깊이 자리 잡았다. 광장에 모인 시민들은 노란 촛불에 마음을 실어 간절히 기도했다. 시청에 차려진 합동분향소에서 어떤 이는 국화꽃 한 송이를 제단 위에 놓으며 굵은 눈…

  9.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학 이형숙 38대 학생회장이 추천하는 “청암 부인이라면 어떻게 해결했을까”

    … 말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때 이 회장은 “지금이라도 공부하자”고 마음을 굳혔다. 하지만 쉽사리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그렇게 1~2년이 지나고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방통대에 입학하게 됐다. 50세가 훨씬 넘은 늦은 나이에 시작한 공부였다. 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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