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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모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2년

10건 · '마음 모아'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19 · 문화·교육 · 임아연

    탁구전용체육관 건립 추진한다

    …구전용체육관 건립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1600여 명의 당진 탁구인의 마음을 모아 탁구전용체육관 건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 2022.12.16 · 문화·교육 · 유수아

    마을교사와 학교 잇는 징검다리 ‘행복교육지원센터’

    …와 연계한 마을교육공동체의 운영과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였다. 모아진 마을교사들은 분야별 12개 분과로 나뉘었다.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는 마을교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마을교사 양성·성장과정 △마을학교 교장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에 …

  3. 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원도심 활성화 위한 축제

    …원도심 상인들과 시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필 날이 없었던 것 같다”며 “마음을 모아 함께 한다면 그 어떤 고난과 역경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4. 2022.10.31 · 문화·교육 · 유수아

    1000명 학생 쏟아져 나와 도로에…하굣길 전쟁[우리학교 통학로 점검] 송악중학교 정문 앞

    …기 위해 서슴없이 도로 위를 달린다. 버스를 놓친 학생들은 서로 용돈을 모아 택시를 부르기도 하고, 도로를 따라 두 세 정거장을 거슬러 가기도 한다. 기지시 방면의 버스를 타기 위해 250m를 더 걸어야 하며 반대로 향하는 중흥리 방면의 버스를 타려면…

  5.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나현 학생 (13·카자흐스탄 거주)당산초에서 보낸 여름방학을 추억하며

    …내가 한국 학교에 갈 수 있을까? 자신감이 없던 나는 작은 소망을 그저 마음에 담아두었다. 그리고 올해, 나는 당진의 당산초등학교에 ‘청강생’이라는 이름으로 3개월 동안 학교에 다닐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잠깐이지만 한국 학교에 갈 수 있다는 소식에…

    당진시대
  6. 2022.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천의 과거를 엿보다

    …됐다”며 “앞으로도 면천을 추억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어 주민들의 마음을 모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7. 2022.07.08 · 문화·교육 · 박경미

    채규선 작가, 당진문화재단에 등 서예작품 기증

    …작품을 소중히 보관해 당진의 문화예술을 꽃피우는데 사용하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채 작가에게 기부증서를 전달했다. 특히 당진문화재단은 미술관 등록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기증받은 작품은 당진문화재단이 미술관 등록 요건 중 하나인 수장고를 …

  8.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지했던 기억, 부모님이 키운 꽃들을 보면서 좋아했던 기억 등 모두 그의 마음 한편에 자리하고 있다. 엄마의 마음으로 만나는 제자들 그는 초등학교 1~2학년 때부터 교사의 꿈을 키웠다. 다시 태어나도 교사가 될 것이라는 그는 “삼봉국민학교(현 삼봉초) …

  9. 2022.04.2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정건영 세한대 실용음악학과 교수 (멀티퍼커셔니스트) “음악은 세상 낮은 곳에서 모든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

    …것이다. 생계를 위해 가구공장에서 일하면서 한 푼 두 푼 어렵사리 돈을 모아 27살에 오스트리아로 떠나게 됐다. 음대 입학을 도와주겠다던 지인으로 인해 린츠라는 지역으로 유학을 떠난 그는 도착 한 달 만에 그 지인에게 사기를 당했다. 그도 그럴 것이 …

  10. 2022.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자에게 전하는 사랑의 장학금

    …교장은 “합덕고 사도장학금은 학생을 사랑하는 교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한마음으로 장학금을 모아 더욱 의미가 있다”며 “제자를 사랑하는 선생님들의 따듯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전달돼 아이들이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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