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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모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7년

10건 · '마음 모아'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당진의 미래를 생각하는 한가위 되시길

    …. 지역의 정치지도자와 시민의 단결된 힘 그리고 행정의 조직력이 하나로 모아져야 산적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노무현 정부 시절 국가의 균형발전 정책에 입각해 수도권 규제를 강력하게 추진함으로써 당진으로 많은 기업들이 물밀듯이 내려…

    당진시대
  2.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7 이동의정실을 마치며이종윤당진시의회 의장

    …익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수고하신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가슴 아픈일은 당진의 건설현장이 멈추고 상가는 빈 점포가 늘어나고 원룸은 공실이 늘어나며 지역경제는 침체되어 어두운 시장경제의 현실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

    당진시대
  3. 2017.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교육감 선거 누가 나서나

    …보도한 데 대해서도 “교육 전문가로 못다 이룬 일을 더 열심히 해보자는 마음이 있다”는 말로 도교육감 도전 여부가 고민의 우선순위임을 분명히 했다. 명노희 “출마할 생각 있다” 지난 교육감 선거에서 지지율 3위를 차지했던 보수진영의 명노희 전 의원도 …

    당진시대
  4. 2017.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응답하라 1987년 6.10민주화운동

    … 사회주의를 주장하는 세력과 민족주의를 주장하는 세력, 그리고 학생들이 마음을 모아 6월 10일 만세운동은 거행된다. 민족말살정책을 펼쳤던 일본에 의해 강제 진압이 되지만, 후에 사회주의와 민족주의가 하나로 연합한 항일운동 단체인 신간회가 만들어지는 …

    당진시대
  5. 2017.03.31 · 정책·행정 · 임아연

    급격한 산업화로 ‘상전벽해’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송산면 오세호 협의회장

    …한 투쟁을 벌였죠. 제가 어렸을 때 송산의 모습과는 많이 달라져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송산면이장협의회 오세호 회장은 특히 지역주민들의 민심이 옛날 같지 않고, 지역공동체가 흔들리는 게 가장 안타깝단다. 오 회장은 “주민들이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면서…

  6. 2017.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애민정신이 묻어 있는 집현전

    …표현되었다. 창조와 인재경영이 돋보였던 집현전 집현전은 ‘현명한 자들을 모아 놓은곳’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집현전이란 이름은 고려 인종 때 처음으로 사용 되었다. 조선 정종 때까지 집현전이란 이름은 그대로 사용되었으나 그 후 유명무실하게 되었다. 세…

    당진시대
  7. 201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 글에서 “위대한 국민께 경의를 표한다”며 “이제 나라를 걱정했던 모든 마음들이 하나로 모아져야 한다”고 밝혔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성명에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승리이고 국민 모두의 승리”라며 “이제 반목과 갈등의 시대를 끝내고 화합하고 통합하는 새…

    당진시대
  8.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합덕읍 호순철 협의회장(당진시지회 부회장)“합덕읍 새 도약을 꿈꾸다”

    …등 역사적 공간이 재조명되면서 성지순례를 비롯한 관광 활성화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합덕읍 발전의 중요한 기로에서 이장협의회장을 맡은 호순철 회장은 “역세권 개발 등 이렇게 여러 가지 여건이 마련됨에 따라 장기적인 발전을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준비…

  9. 2017.02.05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석문면 임종억 협의회장(당진시지회장)“현안 많은 석문…호서대 입주 기대”

    …으로 활동해 오고 있는 임 회장은 “석문면은 물론 당진시 이장들의 뜻을 모아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이장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음 먹은 일 반드시 해결” 지난 2011년부터 통정1리 이장을 맡고 있는 임 회장의 고향은 본래 교로2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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