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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7년

4건 · '마음 잊지' · 문화·교육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동 차렷! 은사님께 ‘큰절’

    …의 한 횟집에서는 마흔이 넘은 제자들이 초등학교 은사님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석문초등학교 41회 동창회(회장 천기영). 지난해부터 은사님을 초청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고 있는 석문초교 41회 동창회는 올해에도 어김없이 스승…

    당진시대
  2. 1997.04.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 잘파는 비결요? 솔직한 마음을 보여주는 거죠" - 대우자동차 판매왕 김상호씨

    …하는 세일즈였지만 김상호씨 특유의 화통한 성격과 한번 만난 사람은 결코 잊지 않는 뛰어난 기억력이 많은 사람들에게 차를 팔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처음부터 세일즈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지만 1년, 2년 해오면서 ‘이게 바로 내 적성이…

    당진시대
  3.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자에게 보내는 편지

    …있어요. 정년퇴임이란 말만 듣고 막상 퇴임을 하고 보니 허전하고 아쉬운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지난 일년간 한문교과를 맡아 잘 가르치지도 못하고 학생들의 한문실력도 보태주지 못한 점 미안할 뿐입니다. 3학년에 올라가서는 한문과목이 없더라도 수시로 한문…

    당진시대
  4. 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면 나이팅게일 - 우강 공포보건진료소 박민숙 소장

    … 간호사 선생님’이란 생각에 고구마 한개, 부침 한조각이라도 대접하고픈 마음이다. 박민숙 소장은 지난 91년 공포보건진료소로 발령받은 후 올해 7년째 이곳에 근무하고 있 다. 논농사를 짓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우강은 보통 농촌과 다름없이 젊은 사람들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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