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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1년

2건 · '마음 잊지' · 인물·동정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03 · 인물·동정 · 서명희

    [독자인터뷰]박천호/“출향인과 당진을 이어주는 끈이 돼 주길”

    “출향인이 고향을 잊지 않도록 가 끈의 역할을 해줬으면 합니다.” 경기도 성남시에서 조경업을 하고 있는 박천호(41세)씨는 출향인들의 기억속에서 당진이 잊혀지는 것이 무척 안타깝다. 외지에서 웬만큼 자리를 잡은 출향인들이 당진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어도…

  2. 2001.11.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표창요?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 합덕여성의소대 박선영 씨

    …, 합덕읍 운산리)씨는 수상소식을 전해듣고 좋기보다는 직원들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었다고 한다. 합덕여성의소대가 처음 생긴 12년 전부터 지금까지 참여하고 있는 박대장은 남성의소대원들처럼 화재현장에서 직접 불을 끄지는 않았지만 그에 못지 않은 중요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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