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조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8년

7건 · '마음 조각'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24 · 문화·교육 · 김창연

    [열네번째… 아산시 피나클랜드] ‘최정상의 땅’까지 이어진 테마파크

    … 삽교대교를 가로 지르며 보이는 삽교천방조제의 시원한 풍경은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줬다. 편안한 복장에 운동화를 신고 취재를 떠나니 마치 소풍이라도 가는 듯한 느낌이다. 30분 정도 달렸을까 공세리 성당을 지나 피나클랜드에 도착할 수 있었다. ‘최정상…

  2. 2008.07.14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진식 씨의 ‘밤바다에서’

    … 실현, 그리고 욕망을 밤바다에 씻겨 보내고 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마음을 가다듬는다. “밤은 어둠을 표현하고 어둠은 다시 고난과 역경을 표현합니다. 반면 바다는 모든 것을 포용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드넓음을 상징하죠. 힘들고 어려운 어둠 속에서…

  3. 2008.05.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이경자 작가의 ‘우물안 탈출기’] 개구리의 우물 밖 여행

    …큰 세상을 보지 못했던 예전의 자신을 회상하며 우물을 탈출하는 개구리를 조각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10여년 넘게 학교라는 제도권 안에서 그곳에서 배운 것들이 전부인 줄 알고 살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사회를 경험하게 됐고 ‘내가 우물 안 개구리였구…

  4. 2008.05.12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이계윤 씨의 그리움이 쌓이면 - 그리움을 시에 담아

    그리움이 쌓이면 마음이 아파한다 쓰리도록 후벼 파헤쳐지는 그리움이 부르르 떨며 내게 다가온다 눈가에 보여지는 환영을 따라 한없이 헤매는 나는 정녕 그리움을 먹고 사는 걸까 쌓여진 그리움 조각들을 조그만 상자에 담아 강물에 둥둥 띄어 보내고픈 나는 그대…

  5. 2008.05.12 · 문화·교육 · 김태숙

    [지역문화예술센터 관련 기사] 지역센터 지정사례

    … 화산초등학교 가상분교를 매입, 건물 전체를 재생하면서 6천여평의 잔디 조각공원, 야외음악당 등 주변공간과 삼각지붕의 유럽풍 3층 건물로 새롭게 태어났다. 3개의 층에는 각 4개의 전시관을 갖추고 있다. 자료실, 수장고, 영상세미나실 등 다양한 시설과…

  6. 2008.04.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50]오랜만의 산행

    …나 그 위를 걸을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수고한 손들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잊을 수 없었다. 등성이를 따라 피어난 이름 모를 들꽃들 사이로 무언가를 따는 아낙네들의 손길에 그게 무어냐 물었다. 원추리라는 대답에 시간을 내어 함께 따갈까 생각도 해보…

    당진시대
  7. 2008.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36] 작은 손길이 살리고 있는 태안

    …려 했지만 잘 지워지지 않았다. 방파제의 돌 틈을 들여다보니 꺼먼 타르 조각들이 눈에 들어왔다. 손을 집어넣어 자갈들을 꺼내보니 기름으로 미끈거렸다. 준비해간 수건 위에 돌을 올려놓고 닦기 시작했다. 수건은 끈적끈적한 한 원유찌꺼기로 이내 새까매졌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