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달 기획③] 순성면 봉소2리에 홀로사는 박인진 할아버지 - “어버이날이라고 다를 거 하나 없어”
…40여분이 걸린다고 했다. 얼마 전 병간호를 해준다는 시설에 가셨었지만 마음도 맞지 않고 생전 모르는 사람들과 한방에서 사는 게 힘드셔서 다시 외딴 집으로 돌아오셨다. 밤새 기침을 하면서 다른 사람이 싫어할까봐 내심 눈치가 보였다는 말씀도 덧붙이셨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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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마음 카네이션'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40여분이 걸린다고 했다. 얼마 전 병간호를 해준다는 시설에 가셨었지만 마음도 맞지 않고 생전 모르는 사람들과 한방에서 사는 게 힘드셔서 다시 외딴 집으로 돌아오셨다. 밤새 기침을 하면서 다른 사람이 싫어할까봐 내심 눈치가 보였다는 말씀도 덧붙이셨다.…
2008.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교장 강현구)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학생들이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어린이들은 색종이를 오려 카네이션과 사랑의 약봉지를 만들어 부모님께 감사의 내용을 담은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원당꿈초롱 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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