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지막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0년

3건 · '마지막 그리고'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평등에 대한 저항과 가진 것 없는 삶

    …직장암 수술도 못해본 채 눈을 감으면서도 “매향리는 어떻게 되었느냐”고 마지막 질문을 던졌다고 한다.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태어나 그 나라에서 교육과 사제서품을 받은 신부. 그러나 자신의 모국이 약국 한국에서 저지르는 역사적인 만행에 <양키 고 홈 de…

  2. 2000.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환이가 이렇게 건강해졌어요

    …칼, 가무잡잡한 얼굴이 건강한 여느 어린이와 다름없어 보였다. 정환이의 마지막 수술비용을 마련해주기 위해 4월30일 열린 축구대회에 정환이는 엄마와 외할머니와 함께 나들이겸 나온 터였다. “여러분의 많은 사랑으로 우리 정환이가 이렇게 건강해졌어요.” …

  3. 2000.01.10 · 지역사회 · 이명자

    사회/저승길 동반도 마다않은 부부애

    …이석준(91세) 할아버지와 강기영(89세) 할머니. 이들 부부는 천년대 마지막 물결로 온통 어수선했던 12월26일 인천에 있는 장손집에서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할아버지는 이날 오전10시30분에, 그리고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눈을 감은 뒤 8시간 50…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