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은 주는 것이 더 쉽습니다
… 배기는 아름다운 인심도 얼마든지 있다. 각기 나름대로의 지식과 상식, 그리고 전문인으로서 갖고 있는 나름대로의 앎이 서로 조화를 이루어야 하건만 모두들 자신만을 위해주기를 바라는 듯하다. 유행가 가사에 “잘난 사람 잘난 대로 살고 못난 사람 못난 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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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마지막 그리고'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배기는 아름다운 인심도 얼마든지 있다. 각기 나름대로의 지식과 상식, 그리고 전문인으로서 갖고 있는 나름대로의 앎이 서로 조화를 이루어야 하건만 모두들 자신만을 위해주기를 바라는 듯하다. 유행가 가사에 “잘난 사람 잘난 대로 살고 못난 사람 못난 대…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농사에 바쁜 가운데서도 아직도 매일 4시30분에 새벽기도를 나가는 그가 마지막 기도로 잊지 않는 것이 있다. “오늘 저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제가 기쁨과 평화를 나눠주게 하소서.” 미소는 남에게 주는 선물임과 동시에 자신의 하루를 채우는 중요한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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