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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지막 노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2년

2건 · '마지막 노래'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지막 노래 - 이원규

    이대로 내가 죽어 무성무성 무덤풀로 자란 뒤에 아무리 불러도 대답 않으리 이미 나는 죽어 예저기 상사화로 피어난 뒤에 아무리 편지해도 답장 않으리 때늦은 후회의 목소리 우리 둘만의 솔숲이여 강둑이여 제 아무리 전화해도 응답 않으리 입 속에 가슴 속에 …

    당진시대
  2.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미쳐 웃음에 미쳐 30년 - 만년 새마을금고맨 전경환씨

    …농사에 바쁜 가운데서도 아직도 매일 4시30분에 새벽기도를 나가는 그가 마지막 기도로 잊지 않는 것이 있다. “오늘 저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제가 기쁨과 평화를 나눠주게 하소서.” 미소는 남에게 주는 선물임과 동시에 자신의 하루를 채우는 중요한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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