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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막창이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막창이 가득'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6.11 · 정책·행정 · 박경미

    막창이 ‘한 판’ 가득!읍내동 한판막창구이 박미옥 대표

    불에 달군 판에 뽀얀 막창을 한가득 올린다. 얼마쯤 지났을까. 군침을 돌게 하는 냄새를 따라 시선을 불판으로 향하니 어느새 뽀얀 막창이 노릇노릇하게 구워졌다. 너도나도 쉴 새 없는 젓가락질을 부르는 막창 맛집 ‘한판막창구이’다. 일교다리 근처에 위치한…

  2. 2013.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내동 당진곱창새콤한 대파 곁들인 소 막창·곱창

    …길이 이어지는 맛집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었다고. 당진곱창은 무엇보다 철판가득 푸짐하게 나오는 곱창과 막창이 눈길을 끈다. 새콤달콤하게 양념한 대파무침과 곱이 잔뜩 들어간 곱창, 떡과 고구마, 버섯들이 철판에 가득 들어가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또한 …

  3.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대덕동 장수한우곱창 김영민·김미순 부부]“부추와 곱창의 절묘한 조화”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곱이 가득한 곱창, 노릇노릇 구워 쫄깃한 맛이 일품인 대창과 막창이 있으니 어찌 곱창집을 마다할 수가 있겠는가. 비린내가 나지 않고 곱이 많이 든 소곱창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메뉴다. 다른 살코기에 비해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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