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점심시간엔 단 돈 5000원!
24시간 운영에 놀이방까지 마련 매달 1회 씩 복지타운에 무료 급식 지원 물가 상승으로 밥 한 끼에 1만 원을 육박하는 요즘 더본 감자탕 당진점은 점심시간이라도 가격 부담을 덜고 편안하게 손님을 맞이하겠다는 마음으로 5000원에 푸짐한 감자탕을 선보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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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만드는 복지'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05 · 지역사회 · 한수미
24시간 운영에 놀이방까지 마련 매달 1회 씩 복지타운에 무료 급식 지원 물가 상승으로 밥 한 끼에 1만 원을 육박하는 요즘 더본 감자탕 당진점은 점심시간이라도 가격 부담을 덜고 편안하게 손님을 맞이하겠다는 마음으로 5000원에 푸짐한 감자탕을 선보이…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맞아 지역의 곳곳에서 따뜻한 소식들이 전해졌다. 지난달 23일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외환은행 당진지점(지점장 유동현)이 따뜻한 사랑이 담긴 쌀 54포대(4Kg)를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식은 외환은행 나눔재단과 …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빵 만들어 복지시설에 전달 화기애애 신나는 봉사 고소한 빵 냄새가 자원봉사센터 작업장을 가득 메웠다. 오전 9시부터 밀가루를 반죽하고 발효시키고 구워 만든 모닝빵과 단팥빵이 오후 1시가 넘자 통통하게 부풀러 올랐다. 그렇게 만들어진 빵을 하나하나 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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