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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복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8년

11건 · '만드는 복지'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소통 원활한 12명의 이장들”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6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

    … 느끼기에 대호지면은 당진지역 중 개발이 더딘 지역이다. 면민들은 문화·복지 등 이들의 삶과 밀접한 정책에 있어 그 영향이 제대로 미치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대호지면이 지난 8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2.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3 면천면 이장단협의회더불어 사는 면천

    …또한 이 회장은 “이장들은 민과 관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자 면천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면천면 이장들이 마을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낄 때는 주민 숙원사업이 해결됐을 때다. 자개2리 이장을 맡고 있는 이 회장…

  3.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 기대”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0 우강면이장협의회

    요즘 우강면은 축제 분위기다. 우강면사무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복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기 때문이다. 우강면사무소를 거점으로 문화, 복지 기초생활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에 공모한 우강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이 선정됐다. 이로써 △약시우강사랑채(…

  4.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4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 중요”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하죠. 특히 빈곤층·노인·청소년의 복지 향상과 지역의 역사·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고민하겠습니다.”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음)는 지난 2002년부터 주민자치 활…

  5.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2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지역민과 밀착된 자치사업 추진

    …이다. 더구나 당진지역에서도 개발이 가장 더딘 지역이기에 주민들은 문화·복지 등에 있어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다. 이에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지역의 특성상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노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인 복지…

  6.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더불어 행복한 우강 만들기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0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

    …된 상권 및 시설들을 함께 이용해 왔다. 이에 우강면 자체의 교육·문화·복지 등의 기초생활시설의 부족함을 매번 느껴왔다고. 하지만 솔뫼성지와 버그내 순례길 등으로 최근 외부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송산리 행복주택 사업계획승인에 따라 250세대가 우…

  7. 2018.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5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청소년과 노인이 즐거운 당진2동

    …로 선정돼 국비 1억 2300만 원을 지원받았다. 지원금은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지하공간을 주민 편의를 위한 다목적공간으로 탈바꿈하는데 활용될 계획으로, 청소년들이 편히 와서 공부, 독서하고 동아리 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마을계획 동아리…

  8.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으며, 앞으로 청소년 문화공간, 청소년 시설 등 탐방은 물론이고 청소년 복지정책을 배우고 당진시장에게 청소년 정책을 제안하는 의회 클라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놀아줘 동아리’는 호서고등학교 학생들이 봉사활동 계획부터 실천까지 직접 참여해 언제, …

  9.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 당진시 주민자치 및 이·통장 현황과 과제자치역량 키우고 무너진 공동체 되살리다

    …위원회는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기초이며 주민들의 여가생활 확대와 복지증진에 이바지 하는 것을 넘어, 지역현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논의하는 중요한 기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동네가 갖고 있는 현안문제에 대해 마을주민들이 참여…

    당진시대
  10.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의원 경선지역을 가다] 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 “복지국가 건설” vs “동반자이자 이웃”

    …회에서 투표를 통해 공천될 예정이다. <전재숙 후보> “시민을 위한 사회복지 실현에 기여” “한상화 후보, 더불어민주당의 꽃” “노후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복지국가” 비례대표 출마배경은 무엇인가? 당진시 발전을 위해 성실하게 활동할 것이며 열정과 소…

    당진시대
  11. 2018.01.02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에 백미 200포 전달

    …교회 연합회) 남선교회 연합회(회장 가재문 송악교회 장로)가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물품으로 백미 10kg 200포를 전달해 이웃사랑을 지난달 22일 실천했다. 남선교회 연합회는 5년 전부터 송악읍과 신평면에 지속적으로 백미를 기부해왔으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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