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5년

10건 · '만드는 세상'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 공짜뉴스의 후유증

    …신다”는 속담이 있다. 그만큼 사람들은 공짜를 좋아한다. 물론 자본주의 세상에 공짜란 없다. 공짜를 즐기는 나를 대신해 누군가 비용을 지불하기 마련이다. 많은 사람들이 공짜로 즐기는 상품 중 하나가 뉴스다. 그런데 뉴스는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누…

    당진시대
  2.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사람 사는 세상 꿈꾸던 미술학도출향인 인터뷰 7 이재교 굿플러스 커뮤니케이션스(주) 대표

    … 시작하면서 최근 그는 다시 분노하고 있다. “점점 더 먹고 살기 힘든 세상이 되고 있어요. 재벌들은 사내유보금을 쌓아 놓지만 정작 중산층 이하의 노동자들은 생계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죠. 사회시스템이 정상화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현재 박근혜 …

  3. 201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르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4 다문화인형극단 모두협동조합

    … 협동조합으로 다양한 문화를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알리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다문화인형극단 모두협동조합(이하 모두)’은 자발적 희망공동체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노력한다. 모두는 6년 전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의 다문화 도서관 ‘모두’를 근거지로…

    당진시대
  4.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마추어의 경계를 넘어 세상 밖으로2015 당진문화동아리주간 아마추어리즘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 프로 문화·예술인들과는 달리, 자신들만의 세상에서 연주하고 작품 활동을 할 수 밖에 없는 아마추어 문화예술인들에게 기회를 주고, 이들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당진시 관계자를 비롯…

  5. 2015.06.05 · 문화·교육 · 이옥하 시민기자

    당진지역자활센터 참가

    …’를 주제로 진행됐다. 한마당 참가자들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살맛나는 세상을 만드는 데 뜻을 같이하자고 다짐했다. 또한 자율과 노동, 나눔과 협동, 소통과 연대로 우리의 힘으로 세상을 열어간다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함께 화합을 다졌다. 이날 한마당에…

  6. 2015.05.16 · 문화·교육 · 임아연

    평화로운 마음 향기로운 세상

    … 연등회는 불기 2559년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평화로운 마음 향기로운 세상’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는 종이로 연꽃을 만드는 지화공예와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전통등 만들기 등문화체험 부스도 마련됐으며, 타종과 함께 김광일 …

  7. 2015.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 김회영 지부장 “몰랐던 당진소식 알게 돼”

    … 김 지부장의 꿈은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담당하는 시스템을 자신의 손으로 만드는 것이다. 세상 속에서 건조해진 아이들에게 미술치료를 통해 아이들을 치유해주고 싶다고 그는 말한다.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은 김 지부장은 최근 당진시대에 실린 보건소 탐방기사가…

  8.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한 것처럼 웃는 우리들의 자화상

    …고 화산과 나무, 성(城), 칼이 있다. 이 그림들을 조합해서 이야기를 만드는 심리투사 진단 기법이다. 남자 청소년들은 화산과 칼, 그리고 뱀을 많이 선택한다. 이는 공격성을 드러낸다. 그림 이야기를 해 보면 불특정 다수인 누군가를 고통스럽게 하는 것…

    당진시대
  9.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아이들의 몸·마음·영혼은 건강한가?

    …운 길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으로 자란다고 한다. 이런 아이들이 자라나 세상을 아름답게 가꿀 것이다. 누구나 어린 시절에 실뜨기 놀이를 해봤을 것이다. 손가락이 짧아 실가닥이 빠지면 헝클어지고 다시 풀어서 이 모양 저 모양을 만드는 실뜨기처럼 한해를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