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나, 창업을 준비하는 셀러들이 참여한다. 가공품이 아닌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손 노동을 하며, 자신의 색깔을 가진 셀러들만이 참여 가능하다. 셀러 5명으로 시작한 프리마켓은 이제 9명의 셀러가 활동하고 있으며 도예, 뜨개질, 마크라메, 리스,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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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만드는 세상'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나, 창업을 준비하는 셀러들이 참여한다. 가공품이 아닌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손 노동을 하며, 자신의 색깔을 가진 셀러들만이 참여 가능하다. 셀러 5명으로 시작한 프리마켓은 이제 9명의 셀러가 활동하고 있으며 도예, 뜨개질, 마크라메, 리스, 꽃다발…
2019.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위한 걸음이 청소년들에게도 시작됐다. 청소년들이 만들어 가는 지속가능한 세상은 어떤 것일까? 환경부터 인권까지,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기 위한 청소년들의 생각이 ‘알지하지’ 프로젝트에 고스란히 담겼다. 알지하지 프로젝트는 지속가능발전에 청소년이 참여,…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어졌다”고 말했다. 시아버지 생일 때는 숯불을 피워 녹그릇에 신선로를 만드는 등 궁중요리를 하던 기억은 힘들면서도 재밌었던 추억으로 남았다고. 서울살이 떠나 시골 살림 시작 외할머니와 어머니에게 자연스레 익히고, 시어머니에게 전수받은 요리 실력은 자…

2019.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저 아빠 따라 하늘나라로 갔다. 전생에 내가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기에 세상은 나를 왜 이리 가혹하게 만드는지! 지금도 마음이 울적할 때 생각나는 사람은 하늘나라 간 아들들이다. 내 아들 해원아, 해성아 그곳에서 잘 지내지? 지금도 문득문득 엄마는 너…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 토박이다. 전 이장은 폐교된 부장국민학교를 다니다 상경했다. 더 넓은 세상을 보고 겪으라는 부모님의 뜻이었다. 그러나 서울살이는 설움 그 자체였다. 몸을 의탁한 고모네 식구 9명에 사촌형과 막내고모까지 학생들만 12명이 넘는 대식구들이 한 집에서 생…

2019.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회적 합의를 통해 재원확보에 성공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성공하였다. 노인의 삶은 중장년층의 미래이다. 그리고 그들은 노인의 삶을 보며 세상을 살아간다. 빈곤한 노년의 삶은 자녀부양으로 인한 경제부담을 최소화하고 노년층의 삶을…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를 찾기도 했다. 김학로 고문은 “내기후의 지향점은 우리가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며 “당진에 생태환경 훼손과 파괴에 대한 사안들이 많아 어떤 것부터 해야 할 지 고민될 정도”라고 말했다. 덧붙여 “매달 시기에 맞는 주제로 공부해 나갈 것”…
2019.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는 지금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가? 우리는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다. 검색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인터넷에 검색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세계 각지에서 생기는 많은 일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함에…
2019.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어서 떡공장인가 싶지만, 문을 열고 들어가면 생각지 못한 아름다운 떡 세상이 펼쳐진다. 트렌디한 떡으로 젊은 층에도 인기 뽀얀 가래떡은 물론이고 알록달록 총천연색이 예뻐 눈이 절로 가는 송편과 꿀떡은 물론 영양찰떡, 약식, 쑥개떡, 백설기 등 다양한…

2019.08.26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는 “아버지가 양복점을 운영해 양복과 양장에는 익숙했지만 실제로 옷을 만드는 방법은 몰랐다”며 “양장점을 운영하면서부터 실과 바늘을 들었다”고 말했다. 생계수단이었던 바느질 동네마다 양장점, 양복점 한 군데는 꼭 있던 그 시절, 옷을 맞춰 입기 위해…
2019.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의 인생을 되돌아보면서 옛 추억을 되살려 지역 역사와 접목한 자서전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 감사는 “사업을 처음 시작할 당시에는 어르신들이 부담스러워했다”며 “하지만 이후에는 어르신들이 무척 좋아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이달에는 세한대학교 학생들의…
2019.07.30 · 문화·교육 · 윤찬식
…개되기도 했다. 홍성에서 태어난 박태산 대표는 대학을 졸업하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자 지난 2016년 당진을 찾았다. 박 대표는 그 해 문을 연 바이민에서 직원으로 일하면서 요식업계의 문을 열었다. 그는 “아버지가 전기사업을 하고 있어서 그 일을 …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와 축사 등이 이뤄졌다. 미니인터뷰 이계양 단장 “정의롭고 웃음 가득한 세상 함께 만들자” “혼자 가는 100걸음보다 함께 손잡고 걷는 한 걸음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위드봉사단 당진시지부는 환경정화활동과 재난재해 수…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 했던 아버지를 위해 땅을 샀다. 하지만 땅을 사고 1년이 지났을 무렵 세상을 떠났다. “상상하고 꿈을 꾸세요!” 그는 아버지를 생각하며 정원을 가꾸기 시작했다. 아버지가 살던 집에서 길렀던 앵두와 살구나무를 사랑의 정원으로 옮겨와 심었다. 꿈 꿨던 …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등 교과서 같은 모델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우리는 아직 미완성으로 이 세상에 나오게 됐다고 한다. 부모로 살아가면서 완성해가는 우리에게 보내주신 자녀는, 그 자녀가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 짖는 삶을 살도록 부모가 돕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자인 나는 …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세상은 편리해졌지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는 여전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2019.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에 편리하게 들을 수 있는 ‘북세통’이 등장했다. 북세통(book으로 세상과 통하다)은 전문강사(북텔러:book teller)가 한 권의 책 내용을 완전히 소화하여 그 내용과 느낌을 생생하게 전해 주는 새로운 독서 문화다. 청중은 강연을 듣는 동안 …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았지만, 결국 ‘술’ 술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로 지섭 씨의 부모는 술 만드는 일을 반대했다. 더구나 가족 중에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도 없었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선 술을 업으로 삼겠다는 아들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래도 지섭 씨는 굽히지 않았다.…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양원에서 근무했지만, 어머니는 요양원으로 옮긴 지 4개월도 지나지 않아 세상을 떠났다. 유 원장은 “어머니를 잘 모시지 못했다는 마음이 항상 남아 있다”며 “어르신들을 보면 부모님에게 못해 드린 것들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유 원장은 채운동에서…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창의력을 향상시키고자 실시됐다. 프로그램은 비눗방울 공연과 가족이 함께 만드는 다리, LED 풍선 및 LED 헬리콥터를 활용한 빛으로 빛나는 세상, 천체 망원경을 사용한 달과 별 관측으로 구성됐다. 비눗방울 공연에는 아름다운 비눗방울이 체육관을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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