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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들어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6년

2건 · '만들어 이웃' · 정책·행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박진한 당진군청 차량등록팀장 “깊어가는 이 성탄의 계절에...”

    … 밤~~” 귀에 익은 성탄케롤이 도심 한복판에서 울려 퍼지고, “어려운 이웃을 도웁시다”라고 외치는 구세군 종소리가 정겨운 그 성탄의 계절이... 그러나 정작 고요해야 할 밤은 요란한 향락의 밤으로 깊어 가고, 구세군 자선남비를 찾는 발걸음이 외로운 …

    당진시대
  2. 2006.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재현 이코노믹 리뷰 대전·충남본부장] 덕불고 필유린(德不孤 必有隣)

    …는 사람은 결코 고립되거나 외롭지 않다. 반드시 공명공감(共鳴共感)하는 이웃이 생긴다. 이말은 하도 유명하여 액자로 만들어 벽에 걸어 놓는 이가 많다. 덕이 뛰어난 유덕자(有德者)가 세상에 오해를 받고 사회적으로 외로워지는 경우도 없지 않다. 그러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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