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24 · 문화·교육 · 전수진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삽교천에서 두 주먹 불끈 쥔 아이 - 이종서 고대우체국장
… 있는 제3야전수송교육단에서 운전병 교육을 받을 당시다. 이날 2~3달 만에 만난 가족들이 무척 반가웠다. 세번째 사진은 2005년도에 석문방조제에서 열린 유채꽃마라톤 대회에 참가했을 때 모습이다. 당진군내에 있는 우체국 직원들이 우체국을 홍보하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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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만에 만난'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9.24 · 문화·교육 · 전수진
… 있는 제3야전수송교육단에서 운전병 교육을 받을 당시다. 이날 2~3달 만에 만난 가족들이 무척 반가웠다. 세번째 사진은 2005년도에 석문방조제에서 열린 유채꽃마라톤 대회에 참가했을 때 모습이다. 당진군내에 있는 우체국 직원들이 우체국을 홍보하자는 …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 지금쯤 70을 바라보는 노인이 되셨을 텐데 이제 그 옛날의 학부형을 만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설레는 것이다. 뒤에 앉아있던 제자의 아들이 지름길로 안내한다고 가는 길은 바다를 메운 끝이 보이지 않는 논뿐이었다. 그 사이로 난 시멘트 농로 길을 따라…
2007.02.05 · 문화·교육 · 최운연
…이미애씨는 그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김치찌개를 먹었다. 이렇게 이들은 만난지 100일 만에 결혼했다. 인생은 꾀부리지 않는 것 부부는 당진에서 살다가 고대면에 있는 빌라를 사서 이사하게 됐다. 가진 것이 없었기에 집값의 절반이 훨씬 넘는 돈을 은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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