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31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종섭 전국농민회총연맹 당진시농민회장 “농민 생존권 확보는 식량안보 지키는 일”
…에 자리한다. “쌀값 폭락 원인은 정부의 관리 실패” 지난해에는 45년 만에 쌀값이 역대 최대폭으로 하락했다. 지난해 9월 25일 산지쌀값은 80kg 기준 16만 1572원까지 떨어졌다. 이는 2021년 수확기 기준 21만 4140원 대비 24.5%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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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만에 만난'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3.31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에 자리한다. “쌀값 폭락 원인은 정부의 관리 실패” 지난해에는 45년 만에 쌀값이 역대 최대폭으로 하락했다. 지난해 9월 25일 산지쌀값은 80kg 기준 16만 1572원까지 떨어졌다. 이는 2021년 수확기 기준 21만 4140원 대비 24.5%가…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 개발로 모두 고향을 잃고 전국 각지로 흩어져 살던 주민들이 20여 년 만에 모였다. 지난 18일 삽교호관광지 수산물시장에 위치한 작은 횟집이 설렘으로 가득 찼다.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서로 손 내밀며 반갑게 인사하는 사람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얼…
2022.12.30 · 산업·경제 · 유수아
…행했으나 이렇다 할 성과 없이 면담이 마무리됐다. 당진시농민회는 45년 만에 최대치로 쌀값이 폭락하며 농민 생존권 쟁취를 위한 투쟁을 진행 중이다. 이들은 당진시의 대책을 요구하며 지난해 11월 30일부터 무기한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본지 제1433…
202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성친화도시 TF팀을 만난 건 2000년 7월쯤이다. 여성 일거리 창출을 위한 토론회의 퍼실리데이터 활동을 하면서다. 당진시에서는 여성들의 일거리 창출을 위해 일거리 사업 공모를 하였고 공모에 선정된 단체는 보조금을 받아 1년동안 사업을 진행하면 된다…
2021.05.21 · 산업·경제 · 김예나
…이 더욱 컸다. 육성우 전문 목장인 ‘자연으로 농장’이 사업 추진 7년 만에 준공됐다. 주민 반대 등 추진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고, 환경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았다. 현재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가? 주민들에게 죄송하고 감사하다. 외국에서는 육성우와 착유…
2019.01.10 · 산업·경제 · 김예나
…을 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기 때문이다. 당진시농업회의소가 출범한 지 1년 만에 파행을 겪고 있다. 농업회의소의 문제점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시장의 의지로 농업회의소가 창립됐지만 지원조례 제정도, 정책 반영도 이뤄지지 않고 있…
2017.12.15 · 산업·경제 · 김예나
…현장 속에서 또 하나 사그라졌다. 아내의 임신소식을 들은 지 불과 며칠 만에 예비아빠 주 씨의 꿈은 물거품이 돼 주검으로 돌아왔다. 그가 떠났다는 것을 아직도 믿을 수 없는 가족들은 그저 망연자실할 뿐, 울고 또 울어도 눈물은 멈출 줄 몰랐다. 주 씨…
2017.06.29 · 산업·경제 · 한수미
…동창과 연락이 닿았다. 마침 어렸을 때 짝사랑하던 상대였고, 두 사람은 만난 지 한 달 만에 바로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을 하고 나서도 계속해서 능력껏 일을 이어왔다. 국 강사는 전주에, 남편은 당진에서 일하며 주말부부로 지냈다. 그러나 임신한 뒤 건…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며 철없는 나날을 보낼 나이에 김 씨에게 일자리는 절실했다. 그 시기에 만난 지인을 통해 한 기계를 다루는 회사에 입사해 청소부터 각종 허드렛일을 도맡았다. 업무의 종류는 중요치 않았다. 숙식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었다. 2년 동안 같은…
2015.06.26 · 산업·경제 · 한수미
며칠 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이 태어났다. 결혼한 지 6년 만에 만난 아이다. 두 손은 분주히 손님들을 위한 닭을 튀기면서도 머릿속은 온통 아내와 딸 생각이다. 용천옛날통닭이 2호점까지 확장해 바쁜 요즘이지만, 참 행복하다는 전종권 대표다. 일…
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 테지만 얼굴엔 늘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그는 “매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라고 말한다. 당진시에서 최연소 우체국FC인 그는 입사 1~2개월 만에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다. 다른 사람들보다 4~5배의 몫을 하면서 그야말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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