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 50년 묵은 지목 바로잡아 최우수상
최우수상을 받은 토지관리과 박선호 주무관(왼쪽)과 우수상을 받은 환경위생과 김현진 주무관. (사진=당진시 제공) 당진시가 지난달 28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함께 받았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만에 받은'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01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최우수상을 받은 토지관리과 박선호 주무관(왼쪽)과 우수상을 받은 환경위생과 김현진 주무관. (사진=당진시 제공) 당진시가 지난달 28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함께 받았다. …

2023.10.20 · 인물·동정 · 유수아 취재기자
… 가장 큰 짜릿함을 선사한 건 바로 여자탁구였다. 아시안게임에서 21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영광의 주인공인 오광헌 대한민국 여자탁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당진에 왔다. 오 감독이 당진을 찾은 이유는 무엇인지, 이번 아시안게임의 소감은 어떠한지 당진시대와…
2019.06.21 · 인물·동정 · 한수미
…진 채 쓰러져 있었다. 달리 지병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지난 3월에 받은 건강검진 결과에서도 특이 소견도 발견되지 않았다. 지난 20일 전국우정노동조합이 발표한 부검 결과에 따르면 강 씨의 사인은 뇌출혈로 밝혀졌다. 강 씨를 포함해 올해만 9명의 …
2019.04.26 · 인물·동정 · 임아연
합덕대건노인대학(학장 성용모)이 11년 만에 덕사(德士) 학위 수여식을 열었다. 덕사학위란 지난 1994년 서금구 창립학장이 제정한 학위로, 4년 동안 꾸준히 노인대학을 출석한 학생들에게 ‘덕(德)을 갖췄다’는 의미에서 덕사학위를 부여하고 있다. 꾸준…
2015.10.08 · 인물·동정 · 한수미
…목표로 달려온 이들이 이제는 완생으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 10년 만에 결실 이룬 경찰의 꿈 이형근 순경은 “경찰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직업”이라고 말한다. 그는 경찰 준비만 10년을 했다. 그 긴 시간을 통해 사랑과 경찰이라는 꿈, 그리고 갓 …
2015.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왔어요. 그것들을 소설로 풀어냈죠. 소설을 쓰면서 그동안의 시를 쓸 때 받은 상처가 보상됐어요. 작가로서 희열을 느끼게 됐고 내가 쓴 글을 사랑해주고 나를 응원해주는 팬도 생겼죠.” 시인에서 소설가로 시보다 먼저 소설로 이름을 알리게 된 하우림 시인은…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해 충남지방경찰청장에서 경찰청 생활안전국장으로 자리를 옮긴 뒤 5개월여 만에 대전으로 귀환했다. 정용선 치안감은 “충남경찰청장 임기를 마친 지 5개월여 만에 대전경찰청장으로 임명받은 것은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라며 “지방청장 근무가 두 번째이기 때문에…
2013.03.22 · 인물·동정 · 임아연
… 예수의 부활은 기독교의 핵심이다. 로마 군사들에게 붙잡혀 온갖 고난을 받은 예수는 총독 빌라도 앞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매달린 채 죽게 되는데 장례를 치른 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 승천한다. 그를 따르던 제자들이 이 날을 기념해 부활절로 이어가고 …
2008.09.01 · 인물·동정 · 강대원
…백제의 미소’는 보호각의 그늘아래서 서서히 그 웃음을 잃어갔다. 42년 만에 되찾은 ‘백제의 미소’ 깊은 산 속에 묻혀있던 서산 마애삼존불이 발견된 것은 50년대 후반경으로 6세기말에서 7세기 초의 유물로 추정되고 있다. 마애불이 입체감을 드러내는 양…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이어서 DNA 검사를 해도 순수 당진인이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축복 받은 땅, 당진 사람이란 게 늘 자랑스럽습니다. 게다가 당진에 있는 신성대학 교수라는 게 더욱 자랑스러웠습니다. 방송기자 생활 30여년의 1모작에 이어 이번에는 대학교수라는 2모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