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사건사고 24시
…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불로 노래방 내부 120㎡ 를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다. 불이나자 손님 6명은 바로 대피했지만 연기가 계단을 통해 올라가면서 2층 모텔에 묵고 있던 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진소방서는 노래방 기계 뒤편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만에 잡고'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불로 노래방 내부 120㎡ 를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다. 불이나자 손님 6명은 바로 대피했지만 연기가 계단을 통해 올라가면서 2층 모텔에 묵고 있던 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진소방서는 노래방 기계 뒤편에서 …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 지경석, 김정환 위원장과 최윤호 전 부수리 이장 등이 이어 마이크를 잡고 아산만조력댐 건설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지경석 위원장은 “이철환 군수와 대책위의 면담에서 재정 지원과 군청 실무자 참여 지원을 약속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버스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