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걷지 못하는 대원이와 어른스러운 연옥이의 크리스마스
…떠들썩하게 놀던 대원이의 얼굴엔 웃음이 가시고 시무룩함이 배어들었다. 몇만원 일당이 더 절실한 성탄절 그러니까 올 5월, 대원이가 다리를 절기 시작했을 때 대원이의 아버지 김종석씨는 일하던 도중 지붕에서 떨어져 허리를 다쳤다. 입원해서 6주의 치료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만원' · 환경·안전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떠들썩하게 놀던 대원이의 얼굴엔 웃음이 가시고 시무룩함이 배어들었다. 몇만원 일당이 더 절실한 성탄절 그러니까 올 5월, 대원이가 다리를 절기 시작했을 때 대원이의 아버지 김종석씨는 일하던 도중 지붕에서 떨어져 허리를 다쳤다. 입원해서 6주의 치료를 …
2002.09.01 · 환경·안전 · 김진식
…2, 농업)씨 집에 전기누전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 집이 전소돼 5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약 1시간만에 진화됐다. 문씨는 꽈리고추를 재배하며 초등학교에 다니는 손자와 함께 살고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도이1리 주민들은 정성껏 모은 성…
2002.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치료비 걱정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전호의 치료비로는 그 동안 4천만원이 넘게 들었다. 각종 검사비와 수술비, 약값을 비롯한 직접적인 치료비로만 그렇게 들어간 것이고 가족들이 간호를 비롯한 치료 외적인 부분의 비용까지 합하면 무려 6천여 만원 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