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27 · 인물·동정 · 김태숙
[인터뷰][새시대새정치연합청년회]
…할은 어떤 것인가? ■연청은 그동안 선봉에 서서 김대중 총재를 경호하고 봉사하는 사조직으로 운영되어왔다. 그러나 공조직으로 전환된 지금에 와서는 단지 조직의 일원으로 성실한 활동을 할 뿐이다. 45세미만의 청년들을 규합해 다가오는 대선에서 수평적 정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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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많이 봉사' · 인물·동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0.27 · 인물·동정 · 김태숙
…할은 어떤 것인가? ■연청은 그동안 선봉에 서서 김대중 총재를 경호하고 봉사하는 사조직으로 운영되어왔다. 그러나 공조직으로 전환된 지금에 와서는 단지 조직의 일원으로 성실한 활동을 할 뿐이다. 45세미만의 청년들을 규합해 다가오는 대선에서 수평적 정권…
1997.07.14 · 인물·동정 · 이명자
‘봉사클럽은 부담스러운 곳’ 고정관념 깨겠다 새당진라이온스클럽 구본규(42세) 신임회장은 클럽활동 12년동안 단 한번도 임원을 맡지 않았던 때가 없었을 만큼 열성적인 라이온이다. 클럽내에서는 비교적 젊은층에 속하지만 새당진라이온스의 주춧돌이나 다름없었…
1997.06.30 · 인물·동정 · 김태숙
“참봉사자 많을수록 진짜 선진국” “지역도, 나라의 경제ㆍ정치ㆍ사회도 모두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것이 선진국으로 가는 진통이라고 사람들은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진국은 저절로 도달되는 게 아니라고 봅니다. 바로 봉사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게 선진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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