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 정강현, 양순임씨 부부
…면 코앞에 있는 학교까지도 태워주시는 다정한 분이시고요, 착하고, 책을 많이 읽고, 도서관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책도 빌려다 주세요. 가장 좋은건요, 여행을 많이 다녀요. 그 덕분에 보충수업도 빠져요.” 주영이가 ‘착하다’고 어른식으로 말한 것은 ‘바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많이 읽고'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 코앞에 있는 학교까지도 태워주시는 다정한 분이시고요, 착하고, 책을 많이 읽고, 도서관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책도 빌려다 주세요. 가장 좋은건요, 여행을 많이 다녀요. 그 덕분에 보충수업도 빠져요.” 주영이가 ‘착하다’고 어른식으로 말한 것은 ‘바르…
1999.05.10 · 문화·교육 · 이명자
…다. 김낙성 군수는 김대중 대통령을 대신해서 읽은 기념사에서 “좋은 책 많이 읽고 건강에 유의하는 어린이가 되어야 한다”며 “경제적 문제 때문에 부모님이 힘겨워 한다면 ‘힘내세요’ 라는 말로 격려해 달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치원생들의…
1999.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러 각도로 생각하고, 생각한 결과를 조리있게 표현하는 것은, 좋은 글을 많이 읽는 훈련으로만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1기 모임인 옹달샘 회원들은 '자녀들에게 책읽는 버릇을 길러주는 것은 놀라운 마법 하나를 물려주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자신있게 말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