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모임]당진사진동우회
…. 사진기도 싸구려 자동카메라를 썼구요.” 당진사진동우회 최익훈 회장의 말이다. 동호회 활동을 7년동안 해오고 있다는 사람이 사진을 잘 모른다니.., 조금은 당황스러움을 느꼈지만 이 모임의 분위기를 알 수 있는 일단이다. 당진사진동우회 회원들은 직업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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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말이 아닌'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진기도 싸구려 자동카메라를 썼구요.” 당진사진동우회 최익훈 회장의 말이다. 동호회 활동을 7년동안 해오고 있다는 사람이 사진을 잘 모른다니.., 조금은 당황스러움을 느꼈지만 이 모임의 분위기를 알 수 있는 일단이다. 당진사진동우회 회원들은 직업이…
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대면 성산리 3구 부녀회장 정영순씨와 남운현 지도자가 입을 모아 하는 말이다. 백할머니는 이마을 주민들이 늘 정리하고 주변을 정돈하며 동네를 가꾸도록 하는 데 모델이기도 하며 말없이 직접 마을을 가꾸는 데 앞장을 선다. 이 마을이 꽃동네가 된 것도 …
200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느끼한 맛의 제거를 위해 주인 백성옥씨가 고민 끝에 생각해낸 것은 다름 아닌 파김치다. 우선 장어의 기름을 빼내기 위해 1차로 살짝 구워낸다. 그런 다음 구이용 철판에 생강, 마늘 등의 각종 양념과 한약재료를 넣어 만든 소스와 잘 익은 파김치를 넣어 …
2000.05.08 · 지역사회 · 이명자
…라 어려움을 겪는 것 같았습니다.” 거산조기축구회장 이민용(39세)씨의 말이다. 그가 정환이를 잊고 살았다는 것은 지난 98년 정환이의 딱한 사정이 알려져 일일식당을 운영해 한차례 도움을 준 이후를 말한다. 소아암이라는 희귀병에 걸려 일어서지도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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