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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말이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1년

10건 · '말이 아닌'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강희대/중생의 기도문

    …리는 소리. 짐승은 죽으려 할 때 그 울음소리가 슬프고 사람은 그 하는 말이 참되고 착하고 아름답다고 하였습니다. 태어난 곳이 야산아래 손바닥 만한 사토지장 초가인데 갈길은 바로 이곳임을 어찌 아는가? 눈길이 자주 그곳으로 가는 것은 천한(天漢)이 알…

  2.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무료염습 봉사자 신평면 거산리 이은우씨

    ….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 아마도 가족 누군가 세상을 떠났을 때가 아닌가 싶다. 노환으로 질병으로 때로는 갑작스런 사고로... 가족을 잃은 슬픔은 세상의 어떤 고통과도 비교할 수 없다. 하지만 가족이라 해도 망자의 시신을 깨끗이 씻고 닦아 수의를…

  3.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내 아이가 아닌 우리들의 아이로

    … 지참금을 적게 가지고 왔다고 아내를 구타하고 심지어는 이혼을 요구하니 말이다. 경제와 성격차이를 이유로 이혼하는 사람은 또 얼마나 많은가. 이런 일들이 과연 누구의 잘못이라 하겠는가. 지금 청소년들은 부모를 과연 어떻게 생각할까? 부모는 자기를 낳았…

    당진시대
  4.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아 왜목’이라고 소개한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 지방도 아닌 우리 고장의 유래를 고증이나 확인도 없이 신문기사를 그대로 옮길 수는 없는 일 아니냐고 군청에 정정을 요구했다. 그리고 고증이 될 때까지는 유래에 관해 홍보지에서 삭제하겠다는…

  5.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을 뿐이다.” 제블론 레코드의 마티 카울(Marty Coul) 발행인의 말이다. 지역신문에 대한 그들의 자부심은 대단했다. 제보와 독자투고, 그리고 스포츠뉴스 그러다 보니 독자들의 제보도 많다. 채플힐뉴스의 경우 학교에서 불이 나면 소방서가 직접 신문…

  6.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00] 맺는 인사

    …상 또다른 입장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전문적 프로의 경지가 아닌 상태에서 다섯매의 원고지에 갖고 있는 생각을 담는다는 것이 그리 평이하지는 않았다. 짧음 속에서도 기승전결의 모양새는 갖추어 독자를 찾아뵈야 하는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뼈…

    당진시대
  7. 2001.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6]관광여행

    …단체관광하는 시간을 가끔이라도 혼자하는 여행기회로 만들어 봄이 어떨까. 말이나 글이 통하지 않는 외국이 아닌데도 인솔자에 끌려서 정신없이 다니다 보면 결국 왜 왔는지 곱씹게 되기 십상이다. 후회하면서도 때만 되면 또 그렇게 된다. 꽃피는 계절, 일단 …

    당진시대
  8. 2001.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4] 충남 서북인

    …중에서 한쪽을 꼭 선택해 결정을 해야 하는 사안이었다. 무슨 감정문제도 아닌데 회의장에 들어온 사람이 찬성, 반대도 아니요, 기권도 아닌 상태라면 분명 심적상태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이와 비슷한 현상은 우리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자주 접할 수 있다.…

    당진시대
  9.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무궁화이발소 박기택

    …경력 42년에 남몰래 이발봉사 30년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소리없이 소문없이 사는 60 초로의 이발사 무궁화이발소 박기택씨 “처음 이 일에 발을 들여놓은 것이 열여덟이고 지금 내 나이 예순이니까 벌써 42년이 흘렀네요.” 처음…

  10.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공간만이 아니다. 김씨의 도장 파는 작업대는 아마도 가장 작은 작업대가 아닌가 싶다. 사방 8㎝×10㎝의 손바닥보다 작은 도장 작업도구는 도장집에 가본 사람은 누구나 기억함직한 작은 목각도구다. 이 공간에 있는 것은 모두 작다. 사람 김중환씨를 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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