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말이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6년

2건 · '말이 아닌'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 권춘성 | 석문면 삼봉리 "사랑하는 나의 아내 은경이에게"

    … 가슴에 다가오는 자연의 때묻지 않은 손길과 새소리의 합창이 참 정겹구 말이지! 이 싱그러운 자연의 주악에 맞추어 우리 가족 오순도순 살아가면 참 좋을텐데, 못내 미안하구먼! 당신은 창세기 2장 23절 중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로다」 말씀…

    당진시대
  2. 200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이정음본지 편집위원 합덕 이태리안경원 운영 "겨울, 그 방안에서"

    …지금도 세상에 나오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한번쯤 음미하고 되새겨볼 명언이 아닌가 말하고 싶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추운 계절은 반드시 겪어야 할 시간과 공간이 아닌가 한다. 비록 아름다운 꽃과 나비는 없지만 새로운 시간을 준비하는 우리 마음에 있어서는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