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7 · 정책·행정 · 김예나
합덕·우강·신평이장협의회 – 제2통합RPC 면담“올해 벼 수매가 책정 기준 공개하라”
… 결정된 기준이 무엇인가? 과정을 설명해야 농민들도 납득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 지금까지 제2통합RPC 건립을 위해 고생한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RPC설립 목적이 무엇인가? 조합원 권익과 보호를 위해 설립된 것 아니냐.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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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말이 아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7 · 정책·행정 · 김예나
… 결정된 기준이 무엇인가? 과정을 설명해야 농민들도 납득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 지금까지 제2통합RPC 건립을 위해 고생한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RPC설립 목적이 무엇인가? 조합원 권익과 보호를 위해 설립된 것 아니냐. 우…
2021.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있고 호흡기 점막 손상으로 질식을 유발할 수 있다. 이렇듯 불화수소는 말이 좋아 반도체용 에칭가스라 부르는 것이지 본질은 독가스이다. 당진시는 지난 8월 9일 석문공단에 입주하기로 한 불산공장 램테크놀러지의 건축허가 신청을 불허하였다. 램테크놀러지가…
2021.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농사는 예술이다. 결과 하나가 아닌 환경 전체를 보고 관리할 줄 알아야 한다는 채진수 농부의 말이 아직도 마음을 울린다. >> 로컬에디터 박향주 씨는… -1987년생, 경기도 구리시 거주 -전 NGO단체 청소년…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청하는 것은 정착을 위함이다. 이주노동자 고려인은 언어적 한계로 인해 말이 필요 없는 노동업무에 종사할 수밖에 없고, 이로 인해 열악한 근로조건과 저임금을 감수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또한 장시간 노동은 자녀를 돌볼 여유를 빼앗게 된다. 따라서 한…
2021.07.30 · 정책·행정 · 임아연
…들과의 소통경로가 단절돼 매우 안타깝다. 이 부분이 가장 아쉬웠던 점이 아닌가 싶다. 후반기 의장으로 일하면서 당진시의회의 비전과 지향하는 가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앞으로 남은 1년 동안 어떻게 의회를 이끌어 나갈 예정인가? 후반기 당진시의회가 지…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나마 사람들의 마음에 미소를 전하는 일이야말로 더 값있고 소중한 일이 아닌가 싶다. 일상을 접을 때마다 나는 꽃 같은 마음으로 꽃을 가꾸어 많은 이들에게 감명을 안겨주는 새마을 회원들에게 다시금 지면을 빌어 고마운 마음으로 감사함을 전한다. 오늘도 …
2021.06.19 · 정책·행정 · 김예나
…을 어떤 방식으로 할 것인지까지 논의됐다. 더 나아가 산폐장만의 문제가 아닌 근본적으로 산폐장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려면 폐기물 감량의 노력을 치열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 페기물 감량정책 수립을 위한 조례 제정과 TF팀 구성 등 후속조치가 공론화가 끝…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업재해율이 가장 많자 ‘산업재해법’을 ‘기업살인법’으로 개명하여 재해가 아닌 살인법으로 처벌하자 유럽에서 사망률이 가장 낮아졌는데 영국보다 우리는 사망률이 20배이상 높다는 점에서 정부는 반성해야 한다. 요즘 유행어 중에 ‘헬조선’이란 말이 있다. 헬…
2021.05.31 · 환경·안전 · 박경미
… 꾸릴 수 있는 방법들을 준비하고 있다. 획일적이고 일방적인 문화사업이 아닌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진시의 문화적 자산이나 자원, 현황에 대해 평가하자면? 당진문화원, 당진문예의전당, 당진문화재단이 문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현대제철…
2021.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도 기후위기에 따른 하나의 증상이라는 진단처럼 말이다. 매년 4월 22일은 세계 지구의 날이다. 그동안 지구의 날을 기념하며 그날 하루 지구와 환경을 생각해보는 행사가 진행돼왔지만, 코로나19 상황이 2년째 이어지면서 올해에는…
2021.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연구와 회의를 거듭해 왔다. 운영 주체로 인한 갈등, 서비스 중심이 아닌 아동과 학부모 등 실수요자 중심의 합리적인 통합 돌봄이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그 노력의 결실이 오는 6월 제329회 정례회에서 발의할 ‘충청남도 온종일 아동 돌봄 통…
2021.04.16 · 인물·동정 · 한수미
…이라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어르신 지혜 배우고 싶어” “이모가 하던 말이 있었어요. ‘젊은 쥐는 독을 뚫을 수 없지만, 늙은 쥐는 독을 뚫을 수 있다’고요. 지식은 지혜를 따라갈 수 없어요. 소록도에서 만난 어르신들의 지혜를 보며 느꼈죠. 그래서 …
2021.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길거리를 돌아다니면서 부르는 노래 쭉젱이 장날(반쪽 장날) : 장날이 아닌데도 서는 장. 당진장처럼 0·5일로 장이 서는 경우 그달이 31일인 경우에는 정기장은 그달의 그믐인 31일에 서지만, 주기적인 장날인 30일에도 작은 장이 서는데 이날을 일컫…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똘 뭉쳐 삽교호를 살리기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 이밖에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왜 굳이 소들섬에 철탑을 세우려는지 모르겠다. 한전의 목표는 소들섬에 철탑을 건립하는 것인데 우리는 한전이 소들섬에 변전소까지 설치하려는 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
2021.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록위마(指鹿爲馬)라 함은 중국 진나라 때 환관 조고가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한데서 비롯된 고사성어로 ‘작은 권세를 가지고 횡포를 부린다’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코로나19 방역 공공근로를 3주 동안 하면서 여러 가지 일들을 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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