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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자랑 향긋’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기간
1993—2026

1건 · '맛자랑 향긋'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1.22 · 환경·안전 · 최운연

    [맛자랑] 향긋한 굴의 향이 가득한 애자네 ‘굴밥’

    석문방조제 입구(석문면 방향) 큰길 옆 조립식 건물이 있다. 건물 한켠에 ‘애자네’라는 간판이 보이고 이곳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나이 지긋하고 풍채 좋은 박정옥(66, 삼봉리)씨가 반긴다. 애자네가 자랑하는 ‘굴밥’은 당진의 천연 굴을 사용한다.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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