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4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5월의 사진 명소 주목
당진시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사진 커뮤니티에서 ‘사진 맛집’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 내 촬영 명소 2곳을 소개했다. 시는 지난 21일 삽교호관광지 대관람차 및 논 경관과 우강 팽나무를 5월에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 추천했다. 삽교호관광지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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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건 · '맛집 가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5.05.24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사진 커뮤니티에서 ‘사진 맛집’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 내 촬영 명소 2곳을 소개했다. 시는 지난 21일 삽교호관광지 대관람차 및 논 경관과 우강 팽나무를 5월에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 추천했다. 삽교호관광지의 …
2024.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찬 한 팩 3500원이라는 가격을 고수할 수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가지나 오이, 고추 등 각종 신선한 농산물을 직접 길러 사용하는 것 외에도 고추장이나 된장도 어머니 김 대표가 직접 담근단다. 참기름 역시 직접 만든다고. 그 덕에 집된장의 구수한…
2023.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토시살, 진갈비살, 차돌박이 등을 판매한다. 부위마다 각각의 매력을 가지고 있어 단품으로 선택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고기 부위를 맛보고 싶다면 모듬으로 선택하면 된다. 한편 한우는 알고 먹어야 더 맛있다. 삼각살은 설도 부위의 일부다. 설도 자…
2023.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젤라또 맛집이 당진에 상륙했다. 빨라쪼델프레도 당진점(이하 빨라쪼) 정은정 대표는 결혼 30주년을 맞아, 지난 1월 유럽 여행을 떠났다. 프랑스와 스위스 그리고 이탈리아를 찾은 그는 로마에서 만난 빨라쪼 델 프레도의 젤라또 맛에 …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갖가지 한약재와 채소를 넣어 달인 육수로 만든 백숙은 그 자체만으로도 몸을 보양한다. 그런데 미래성황제해신탕(구 미래성가든, 이하 미래성)에서는 백숙에 문어, 전복, 가리비, 조개 등 신선한 해산물을 더해 더욱 건강한 보양식을 선사한다. 30가지 재료…
2023.04.0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2시까지 점심시간에만 운영한다. 이 시간에는 소머리국밥과 내장탕 단 두 가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최장열 대표는 고대면 슬항리 출신으로, 이전에 원당동에서 백제가든을 운영했을 당시에는 돼지갈비를 메뉴로 삼았었다. 이후 지금의 자리로 옮기고는 국밥 메…
2023.02.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청양고추를 넣어 취향껏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곳에서는 두 가지 점심 특선이 준비돼 있다. 설렁탕과 육차돌국밥, 얼큰소머리국밥, 도가니탕 중 메뉴를 한가지 선택하면 수제 미니 돈가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돈가스를 주문할 경우 미니 비빔국수를…
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물로도 유명하다. 상황버섯, 구기자, 벌나무, 숙지황, 산도라지 등 22가지 산약초를 달여 보약파우치에 담아, 고객이 오면 하나씩 제공한다. 또한 이 산약초 달인 물은 음식의 기본 베이스가 된다. 이 물은 냉면을 비롯해 갈비탕, 보양국밥 등의 육수로 …
2022.05.09 · 지역사회 · 박경미
…한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베이킹 매장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몇 가지 조언을 남겼다. 그는 “몇 개월 또는 1~2년 베이킹을 배워서 창업하는 것이 아니라 깊이 고민하고 나만의 색깔을 담아 창업해야 한다”며 “나만의 ‘색깔’은 제품이 될 수도, …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이다. 지면으로 보는 유일한 신문이기도 하다. 가장 좋아하는 연재기사는 맛집과 신설상가인데, 지역의 먹거리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어 좋다. 앞으로도 없어지지 않고 유지되길 바란다. 또한 우리마을 이야기 기획기사는 인상적이였으며, 소들섬 관련 기사를 …
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는 오디나 블루베리 주스, 오미자차 등이 주민들에게 인기가 많다. 다섯 가지의 맛이 있다고 이름 붙은 오미자차는 배 대표가 직접 밭에서 오미자를 수확해 만든다. 그는 “여름이면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먹을 수 있고, 겨울이면 따듯하게 먹을 수 있다”고 …
2021.09.07 · 지역사회 · 박경미
…다”고 말했다. “좋은 재료 ‘잘’ 사용하는 원칙” 이외에도 자매는 몇 가지 원칙을 고수하며 맛을 지켜내고 있다. 첫 번째 원칙은 좋은 재료다. 당산가든은 냉면과 김치, 양념류 모두 국내산 재료를 사용한다. 동생 최 대표는 “음식 맛의 기본은 좋은 재…
2021.04.12 · 지역사회 · 박경미
…효자 메뉴다. 시금치, 민들레, 고사리, 고들빼기 등 철마다 다른 7~8가지의 산나물이 서로 어우러져 입맛을 돋운다. 한편 주말이면 어린 자녀와 나들이를 나온 가족 손님 여럿도 이곳을 찾는다. 이곳에는 어린이를 위한 돈가스가 준비돼 있으며, 여름이면 …
2021.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은 돌솥밥과 고추장을 넣어 비벼 먹으면 입 안 가득 향긋함이 퍼진다. 가지무침, 겉절이, 감자조림 등 각종 반찬과 구수한 된장찌개를 더하면 금상첨화이고, 돌솥에 물을 부어 먹는 누룽밥은 또 하나의 별미다. 조 대표는 “노랑, 분홍, 진홍색 등 다채로…
2021.02.22 · 지역사회 · 박경미
…했다. 마리스포를 인수하기 전 한 대표는 당진버스터미널 인근에서 80여 가지의 요리를 선보이는 퓨전요리 전문점을 5년 동안 운영했다. 그러다 지인과 함께 마리스포를 방문했고 생애 처음으로 먹은 쌀국수에 매력을 느꼈다. 이후 지인의 권유로 마리스포를 인…
2020.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시대가 왔다. 본지에서는 배달과 포장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맛집을 소개한다. <분식> 원당동 서풍 서풍에서 선보이는 김밥은 해나루쌀에 찰흑미를 섞은 밥에 우엉과 단무지, 햄, 당근, 계란, 어묵 등을 한가득 넣어 엄마가 만들어준 집 김밥 …
2020.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 임지형·이진경 부부는 양갈비를 맛보고 그 맛에 반했단다. 이후 양갈비 맛집을 찾아다닌 부부는 유명한 양갈비 전문점을 비롯해 여러 음식점을 섭렵했고, 그중 맛을 알리고 싶다고 느낀 ‘미방’으로 당진을 찾았다. 임 대표는 “세 곳의 브랜드를 두고 고민했…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점이 지난 5월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으로 이전했다. 이곳에서는 30여 가지의 자연재료로 만든 소스를 입은 새우찜과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알탕 등 다양한 메뉴가 손님의 입맛과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도권에서 오는 단골손님들 당진을 찾은 전북 구미 출신…
2020.06.27 · 지역사회 · 박경미
…은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지대의 활동을 알리고자 당진시대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신문을 보면서 잘 몰랐던 사실을 알기도 하고, 지역에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음을 깨닫게 됐다”고 전했다. 신문을 통해 다양한 지역 소식을 얻는다는 그는 맛집 지…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내 이웃의 이야기를 다루기에 관심이 갔다”고 말했다. 지역신문에 관심을 가지며 당진시대를 접한 이 회장은 “다방면에서 다양한 소식들이 골고루 보도돼 좋다”며 “앞으로도 중용(中庸)의 정신을 잃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그만의 신문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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