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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기간
1993—2026

24건 · '맛집 고향'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 근교 맛집] 예산 벚꽃언덕 “만드는 사람이 즐거워야 빵이 맛있어요!”

    …계절을 느끼기에 좋을뿐더러,층고 가 높고 통유리창으로 해가 비춰 ‘햇살 맛집’, ‘노을맛집’이라고불리기도한다. 평생을 ‘빵’과 함께 예산 출신인 신혜 린대표는대학에서 제과제빵을 전공하고 서울 CJ본사에서 근무했다. 베이커리 카페의 인기가 시작됐을 때 …

  2. 2024.05.10 · 정책·행정 · 김나은 기자

    [독자와의 만남] 고은주 해나루라이온스클럽 회장 “따뜻한 이야기 많이 전해주세요”

    당진이 고향인 고은주 해나루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합도초, 합덕여중, 합덕여고(현 합덕고), 신성대를 나왔다. 당진 토박이지만 지역 내 다양한 사람들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에 7년 전 해나루라이온스클럽의 일원이 됐다. 그리고 지난 2022년 해나루라이온스클…

  3.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원당동 늘해랑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든 푸짐한 상 차림

    … 식당을 문 열고 오리나 붕어 전문점 등 다양한 메뉴를 다뤄왔다. 다시 고향 인근인 당진을 찾게 된 것은 약 18년 전이다. 당진에 와서 처음부터 식당을 운영하지는 않았다. 아버지가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직접 기른 농작물들을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을 …

  4. 2022.10.24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신평면 금천리 해동장 푹 삭힌 우거지찌개가 전하는 고향의 맛

    … 사랑을 받고 있다. 딸 문 씨는 “우거지찌개 맛이 토속적이라 손님들이 고향을 생각해서 평택, 인천, 안중 등 외지에서 일부러 찾아오기도 한다”고 말했다. 해동장의 우거지찌개는 여느 식당의 빨간 우거지찌개와 달리 맑게 제공된다. 매년 한 해 동안 사용…

  5.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뜨락 갓 지은 뜨끈한 밥과 고소한 나물의 만남

    …이 반찬이 맛있다고들 이야기한다”며 “또한 두릅과 가시오가피 장아찌 등 고향에서 보내준 갖가지 반찬이 제공되기도 한다”라고 전했다. 손맛 좋은 부부가 정성 더해 ‘뜨락’은 남편 송정오 대표와 아내 이미경 대표, 그리고 딸이 함께 운영하고 있다. 식당을…

  6. 2022.04.29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방방칼국수연구 끝에 찾은 방방칼국수만의 맛의 비결

    …란 방혜영 대표는 스무 살 무렵 부산으로 떠나 살아왔다. 방혜영 대표가 고향을 다시 찾기까지 간호조무사로 일해왔고, 동생 방세근 대표는 당진초등학교 사거리에서 음향 업체를 운영했다고. 방혜영 대표가 고향을 다시 찾으면서 남매가 손을 모아 지난 2017…

  7. 2021.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대덕동 태현네 대표 백태현·최명복 부부옻순·두릅과 한우 암소의 ‘찰떡궁합’

    …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아내 최 대표는 당진초, 호서중을 졸업했다. 고향에서 장사하는 만큼 부부의 지인들은 가게를 자주 찾았고 학교 동창 모임이 있으면 부부의 가게에서 잘 모이곤 했다. 음식 맛도 좋아 공무원이나 기관·사회단체 단체손님들이 많았단다…

  8. 2021.04.19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합덕읍 운산리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밥 짓는 여자’의 한 상 차림

    … 그의 자부심이다. 그는 “손님들이 ‘집에서 엄마가 해준 밥 같다’, ‘고향의 맛’이라곤 이야기했다”며 “식구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 요리했다”고 덧붙였다. 합덕전통시장 정육점에서 구입한 돼지고기를 고추장 양념에 볶아 매콤달달하게 만든 제육볶…

  9. 2020.08.3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송악읍 기지시리 아빠쉐프의 밥앤국 아빠쉐프가 선보이는 8000원의 행복

    … 수 있도록 코너를 만들었으며, 후식으로 마련된 매실차는 전북 임실군이 고향인 이 대표가 직접 고향에서 나는 매실로 담가 만든 것이다. 이외에도 아빠쉐프에서는 이 대표의 부모가 고향에서 농사지은 식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이 대표는 “맛도 중요하지만 위…

  10. 2020.06.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순성면 봉소리 남매가든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삼남매의 푸짐한 인심 담은 ‘백숙’

    … 넷째 안종일 씨, 막내 안종대 씨가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남매의 고향인 순성면 옥호리에서 직접 키운 토종닭을 사용해 요리한다. ‘옻백숙’과 ‘엄나무 백숙’은 24시간 동안 옻나무 또는 엄나무와 생강, 마늘 등을 넣고 끓인 육수에 토종닭을 넣어 …

  11. 2020.05.18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대덕동 브리스크 커피바 허의정 대표브리스크 팥빙수로 여름나자!

    …고 설명했다. “손편지나 SNS로 칭찬받기도…뿌듯” 브리스크는 샌드위치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샌드위치는 베트남 샌드위치인 반미샌드위치, 치킨샌드위치, 불고기샌드위치, 모짜렐라루꼴라샌드위치 등 총 4가지가 마련돼 있다. 이중에서 반미샌드위치는 브리스크에…

  12. 2020.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면천면 성상리 청정가리비 칼국수 정정숙·박성우 대표가리비가 들어가 시원한 칼국수

    …정숙 대표는 가리비 칼국수를 위해 인천에서 가리비 칼국수로 이름을 알린 맛집에서 직접 요리를 배웠다. 그리고 배운 것을 응용해 경기도 연천과 예산 고덕에서 가리비를 넣은 칼국수를 손님들에게 선보였다. 10여 년의 경력 끝에 정정숙·박성우 대표는 정 대…

  13. 2019.10.07 · 정책·행정 · 임아연

    [맛집] 당진의 숨은 맛집…대박 맛있는 대박식당남택우·홍송이 대표

    …장하면서 영업을 시작했다. 정미면 승산리 출신인 남택우 대표가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 있다가, 37년 만에 고향에 내려와 차린 식당이다. 이곳에서는 어시장이나 인근 수산물 매장에서 생선을 골라 회를 쳐오면 저렴하게 상차림비만 내고 식사를 즐길 수 있다.…

  14. 2018.11.19 · 정책·행정 · 박경미

    고소한 돼지곱창과 냉이 넣은 전골

    …를 주문하면 돼지껍데기가 서비스로 제공된다. 게다가 밑반찬은 이 대표의 고향에서 농사 지은 농산물로 만들고, 열무김치와 동치미도 이곳에서 직접 담근다. “당진에서 최고의 맛집이 되고 싶어요. 곱창으로 전통 있는 집이 돼 자녀에게 물려주고, 단골손님들이…

  15. 2017.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대덕동 아리랑족발 쓰리랑보쌈 김광영·정양현 대표“30년 전통의 족발 달인”

    충북 청주에서 30년 동안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족발 맛집을 운영해온 김광영·정양현 대표가 당진에 내려와 ‘아리랑족발 쓰리랑보쌈’을 문 열고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김광영·정양현 대표는 지난 30년 동안 청주왕족발을 운영하며 지역 맛집으로 인정받아 왔…

  16. 2017.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여름철 몸 보신은 촌가보신정에서!”송산면 유곡리 촌가보신정 박정숙·남선현 부부

    …나 가족단위로 올 경우 많이 찾는 음식”이라고 말했다. 송악읍 석포리가 고향인 박 대표는 남편의 직장 이전으로 한동안 당진을 떠나 천안에서 지냈다. 워낙 손맛이 좋고 다른 이들에게 음식 해 주는 것을 좋아해 그 당시에도 남편 직장 동료들이 식당을 가지…

  17. 2017.01.14 · 정책·행정 · 이영민

    면천면 삼웅2리 유원종 이장“귀촌인 위한 기사 담아주세요”

    … 조교생활을 하던 중 송악중·고등학교 전기·기술교사로 채용되면서 그리운 고향 당진에 내려왔다. 하지만 고향에서의 삶도 잠시 뿐이었다. 중앙지 광고를 읽던 중 대전동아공고와 개포동에 위치한 수도전기공고의 공채 소식을 보고 바로 지원서를 썼다. 두 곳 모…

  18.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고대면 진관리 김희하 씨“소외되는 지역 없도록”

    …에 당진으로 시집왔다. 서울에서 살고 있던 김 씨는 결혼을 위해 당진이 고향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왔는데, 아는 사람 한 명 없이 남편만을 바라보고 산다는 것은 너무 외로운 일이었다. 그래서 김 씨는 남편과 함께 서울로 올라가 15년 동안 살았다. 불…

  19. 2016.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공무원 생활 접고 대하 양식 17년 최은재 씨(신평면 매산리)‘대하’의 계절 가을이 온다

    …7년이 지났다. ‘중앙부처 공무원’이라는 명함을 내려놓고 30대 초반에 고향으로 내려와 꿈에 그리던 양식업에 뛰어들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그는 단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단다. 초창기엔 기술이 부족해 여러 번 빈 그물을 걷어내야만 했던 때도 있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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