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가 추천하는 맛집]시곡동 제주조림명가 김하늘 대표“조림ㆍ구이 먹으러 또시 꼭 옵서양”
…지 않은 공간이지만 가게 곳곳에 제주조림명가 를 운영하는 김하늘 대표의 고향 제주를 떠올리게 하는 소소한 흔적들이 자리하고 있다. 25년 가량의 일식 조리 경력 김하늘 대표는 제주도 한림읍 출신으로 스스로를 ‘제주 소나이’라 소개한다. 바다와 함께 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건 · '맛집 고향'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 않은 공간이지만 가게 곳곳에 제주조림명가 를 운영하는 김하늘 대표의 고향 제주를 떠올리게 하는 소소한 흔적들이 자리하고 있다. 25년 가량의 일식 조리 경력 김하늘 대표는 제주도 한림읍 출신으로 스스로를 ‘제주 소나이’라 소개한다. 바다와 함께 자…
202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감자, 마늘, 고구마 등 지역 농산물을 기본으로 쓰고, 아내(강구연)의 고향인 강원도 태백에서 곰취, 옻순 등 제철 산채를 공수해 특별한 반찬으로 준비한다. 당진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향긋한 제철 산나물로 손님상 에 계절을 올리고 싶다는 것이 그의 …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한 이유가 있단다. 최 대표는 부모님과 함께 청주에서 지내다, 부모님의 고향인 당진으로 함께 귀촌했다. 그러면서 30세의 젊은 나이지만 꿈이었던 카페를 차리기로 했다고. 부모님과 함께 땅을 둘러보면서 이곳에 터를 잡았고, 유럽을 동경하던 최 대표는 설…
2023.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국수 가게를 운영해 왔단다. 김 실장은 더 맛있는 쌀국수를 만들기 위해 고향을 찾아 어머니로부터 비결을 더 배워왔다고. 이곳의 쌀국수는 깊은 맛이 특징이다. 양지를 우려 사용하고 같이 곁들여 나가는 고기 역시 좋은 것을 사용했다. 고수를 좋아한다면 추…
2023.09.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타지에서 생활하던 이나현 대표의 가족들은 당진(합덕) 출신인 어머니의 고향으로 이사 왔고 곰탕집을 문 열었다고. 어머니가 조선곰탕을 운영할 때 딸 이나현 대표도 함께 일을 도왔다. 5년 뒤 이나현 대표가 식당 운영을 맡게 됐다. 하루 꼬박 삶아 뽀얀…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을 만큼 좋아했던 그녀는 그의 아내가 됐다고. 10여 년 전 최 시인은 고향집을 다시 찾았다. 당시 고향집이 새로운 문학공간이 되기를 바랐던 그는 묵밥집을 운영키도 했다. 인천에서의 생활을 이어가다 지난 2018년 다시 고향집을 찾은 그는 이번에는 닭…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서산·내포에서도 찾는 가리비칼국수” 정정숙, 박성우 대표는 정 대표의 고향인 면천면을 찾아 지난 2019년 청정가리비 칼국수를 개업했다. 가리비 칼국수에는 5가지의 채소를 넣고 끓인 육수에 싱싱한 국내산 바지락과 가리비가 들어간다. 이외에도 들깨칼국…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 가운데 마지막인 말복을 맞아 여름 대표 보양식으로 알려져 있는 백숙 맛집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분주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원당동에 자리한 장수골(대표 이은숙·김응년)의 누룽지 닭백숙과 오리백숙이 무더위에 지친 남녀노소 모두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2022.07.29 · 지역사회 · 박경미
… 말차라떼도 인기가 좋다고. 꽃을 만나 피어난 삶 한편 송악읍 부곡리가 고향인 박기주 대표의 삶은 꽃을 만나고 더욱 아름답게 피어났다. 어릴 적부터 꽃과 조경을 좋아했던 박 대표는 독일 FDF 국제 플로리스트 자격을 취득하고 인천에서 7년간 플라워샵을…
2022.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도시락’으로 바꿀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새로운 활로 모색 경남 의령이 고향인 주연우 대표는 7년 전 당진에 터를 잡았다. 주 대표가 당진으로 이주하면서 어머니 제정숙 씨도 함께 당진에 내려왔다. 약 40년간 음식 장사를 한 어머니 제 씨는 음식 솜씨…
2021.09.07 · 지역사회 · 박경미
…”고 말했다. 하루 3시간만 문 열던 곳 자매는 30대 초중반의 나이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음식 장사가 너무 고되 더 이상은 하지 않으리라 결심했지만 이내 그들은 송산면 당산리에 ‘당산가든’을 문 열었다. 지금은 냉면만 판매하지만 초기에는 갈비, 닭백…
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고 인연을 맺어가면서 이제는 떠날 수 없는 곳이 됐단다. 당진이 제2의 고향이라는 진 총무는 “지역에 적응하고자 수영을 시작해, 올해로 22년차”라며 “이후 통신사 협력업체 등에서 오랫동안 일하고 그림을 배우면서 지역에 자리 잡았다”고 전했다. 당진시…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 구도로로 가다보면 신평면 상오리가 나온다. 이곳에는 지역민들에게 갈비 맛집, 갈비탕 맛집으로 입소문난 ‘김가네왕숯불갈비’가 자리하고 있다. 17년 간의 경력 토대로 식당 오픈 김가네왕숯불갈비는 김정한‧김은정 부부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지난 2014년…
2020.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비빔국수와 보쌈으로 지역에서 맛집으로 인정받아 온 ‘예당비빔국수’가 송악읍 가학리에 송악점을 오픈했다. 예당비빔국수 송악점은 본점의 메뉴뿐만 아니라 조리 방식과 재료가 모두 같다. 가장 인기가 많은 비빔국수는 10여 가지 채소를 20일 동안 숙성해 만…
2020.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역농산물로 최 대표가 당진전통시장에서 구입해 사용하고 있다. “인정받는 맛집 됐으면” 한편 최 대표는 당진전통시장에서 매일슈퍼를 30여 년 간 운영해 왔다. 또한 아내와 함께 고향떡집을 운영하기도 했으며 당진에서 나고 자란 만큼 사회단체 활동도 열심이…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덕분에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단골손님들을 확보했고, 2년 만에 잔치음식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대가잔치방에서는 가격과 인원, 행사의 성격에 따라 다양하게 음식을 준비한다. 중식 전문 요리사였던 만큼 팔보채와 탕수육 등 중화요리가 무엇보다 강점이다. 뿐…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 2008년 지금의 시곡동 위치로 이전했다. 오랫동안 읍내리에서 지역의 맛집으로 사랑받아온 청하식당을 눈물 속에서 시곡동으로 이전하게 된 배경에는 이춘자 대표의 깊은 아픔이 자리하고 있다. 당시 이춘자 대표는 아들을 잃고 삶의 기로에 섰다. 더 이상 …
2019.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 부부의 넉넉한 인심과 맛있고 건강한 음식으로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가는 맛집이다. 인근 보덕포에 낚시하러 왔다가 우연히 이곳을 들른 한 손님은 “서울시청 앞에서 홍보해주고 싶을 정도”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단다. 산수정가든이 자신 있게 내놓는 메뉴는…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원당동에 새로 문을 열었다. 이곳은 30여 년간 서울 상계동에서 해장국 맛집을 운영해온 차점자 대표가 운영하는 곳으로, 닭한마리와 뼈다귀해장국이 손에 꼽는 주메뉴다. 먼저 닭한마리는 주로 서울지역에서 먹는 음식이다. 닭 한 마리를 엄나무와 함께 푹 고…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게 운영하는 방방칼국수가 지난 7월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채운동이 고향인 방혜영 대표는 부산에서 오랫동안 살면서도 마음 한 편에는 항상 고향을 찾아 요식업에 도전하고 싶었다. 그러던 중 10여 년 전 칼국수 맛집으로 유명했던 당진에서 지인에게 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