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채운동 태봉면옥 최정한 대표대호만 자연산 민물장어…“입안에서 살살 녹아"
…년 개업 당시부터 민물장어 를 판매해왔지만, 수량이 많지 않아 오랜시간 동안 아는 사람들만 아는 별미 메뉴였다. 이곳의 장어는 한입 베어 물면 부드럽 게 녹아내리는 식감에 손님들의 만족도가 크다. 손님들이 ‘이걸 먹고 나면 양식 장어는 못 먹겠 다’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9건 · '맛집 동안'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년 개업 당시부터 민물장어 를 판매해왔지만, 수량이 많지 않아 오랜시간 동안 아는 사람들만 아는 별미 메뉴였다. 이곳의 장어는 한입 베어 물면 부드럽 게 녹아내리는 식감에 손님들의 만족도가 크다. 손님들이 ‘이걸 먹고 나면 양식 장어는 못 먹겠 다’는…
2024.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순 씨에게 제안하면서 반찬가게가 시작됐다. 어머니 김 대표는 약 14년 동안 서산 구치소 식당에서 음식을 만들었고, 그 외에도 일반 회사 식당 주방에서 일하는 등 오랜 요리 노하우를 갖고 있다. 어머니의 손맛을 아는 아들 박 대표는 어머니에게 같이 식…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카페사업 △실버택배사업 △축협 즉석두부 △당진장례식장 노아카페 △또와 맛집 △삽교호 콩카페 △GS편의점 사업이 있다. 시장형 사업은 60세 이상 노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생산 및 판매를 통한 수익 창출형으로 주 5회 일 3시간 로테이션으로 활동한다…
2023.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하고 문 열게 됐다. 김서영 실장은 베트남 출신이지만 시어머니를 15년 동안 모시면서 한식을 배워 각종 반찬이며 음식을 뚝딱 만든다. 한편, 식당을 준비하던 중 김 실장이 내 온 쌀국수를 맛보고는 바로 메뉴에 추가했다고. 실제로 김서영 실장의 어머니가…
2023.09.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솥에 사골을 고아 육수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남편 최용 씨가 30시간 동안 끓인 육수로 요리한 곰탕은 국물이 뽀얗고 맛이 좋다고. 이 대표는 “조미료를 넣지 않고 요리한다”면서 “7살이고, 이제 갓 돌이 지난 자녀까지 우리 아이도 먹을 수 있게 음식…
2023.08.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1일까지 모든 메뉴 10% 가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0년의 세월 동안 가게 내부는 좌식에서 입식 좌석으로 바뀌었다. 입식으로 자리를 바꾸면서 무릎 관절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이 무척 좋아했다고. 노타이란 대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일주일에 2…
2023.04.0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소머리의 핏물 제거를 위해 7~8시간 정도 물에 담갔다가 1시간 30분 동안 끓여낸다. 소머리가 익는 동안 손수 불순물을 건지고 다 익은 소머리는 찬물로 씻어 불순물을 완전히 제거한다. 손질을 거친 소머리는 다시 3시간 동안 끓이는데 소의 껍질이 질기…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이가네 바지락 칼국수 “바지락 넣어 국물 시원” 읍내동에서 지난 12년 동안 우리잔치방을 운영해왔던 이순숙 대표가 지난 2021년 칼국수로 새로운 시작에 나섰다. 이가네 바지락 칼국수에는 상호 그대로 바지락이 푸짐하게 들어간다. 여기에 이 대표만의 비…
2022.07.29 · 지역사회 · 박경미
…동을 다시 시작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박 대표가 외부 활동을 하는 동안에는 직원 백 씨가 플라워샵과 카페 운영을 맡고 있다. ▪ 영업시간: 오전 9시 영업 시작(전화 문의, 일요일 휴무) ▪ 가격: 아메리카노 3000원, 라떼 3500원, 아인슈…
2022.05.09 · 지역사회 · 박경미
… 특정 분야로 창업하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올해로 당진에서 5년 동안 매장을 운영해온 그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는 “우리는 골목상권”이라며 “얼굴을 아는 자주 만나는 동네 어르신들을 위해 어떤 음료든 2500원의 가격으로 판…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신문에 우강면 소식이 실리면 반가워요. 맛집으로 우리 지역 맛집인 천석회관이 실려 좋았어요. 반면 우강면 소들섬에 철탑이 꽂힐 위기에 놓였다는 기사는 지역 주민으로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앞으로도 당진시대가 지역 곳곳의 …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내에서 순성 가는 길목에 문 열었다. 유경자·김석운 대표는 지난 11년 동안 대덕동에서 큰집추어탕을 운영해 왔다. 추어탕과 붕어찜 맛집으로 자리를 잡아 왔던 가운데 새로운 도전을 위해 큰집추어탕 문을 닫고 수청회관을 열었다. 유경자 대표는 “10여 년…
2021.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을 느낄 수 있다. 아산 출신의 유선석 대표는 10년 전 당진을 찾아 그동안 쌓은 경험을 토대로 지난 2018년 냉면·갈비 전문점인 면고집을 차렸다. 처음 면고집을 운영했을 당시 갈비 1인분에 8000원, 삼겹살 1인분에 9000원으로 저렴한 가격에 …
2021.0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스터미널 인근에서 80여 가지의 요리를 선보이는 퓨전요리 전문점을 5년 동안 운영했다. 그러다 지인과 함께 마리스포를 방문했고 생애 처음으로 먹은 쌀국수에 매력을 느꼈다. 이후 지인의 권유로 마리스포를 인수하게 된 그는 베트남 요리법을 익히고 손맛을 …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교’라는 단어를 넣었다. 이후 대덕동 먹자골목으로 확장이전해 7년 동안 운영하다, 현재 자리인 푸른병원 맞은편에서 6년 째 식당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인천 출신의 이용일 대표와 제주도 출신의 고영순 대표는 연고 없는 당진에 터를 잡았다. 두 대표…
2020.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야농장에서 수확하는 브랜드 ‘흙돌이와 밥순이’ 쌀만을 사용한다. 20년 동안 광야농장의 쌀만을 이용해왔다는 은 대표는 “흙돌이와 밥순이는 미질이 좋고 밥맛도 최고”라고 말했다. 또한 은 대표는 중국산 재료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 등 식당에서 선보이는 음…
2020.07.28 · 지역사회 · 김예나
…든은 김용대‧공은숙 부부와 아들 김규중 씨가 운영하는 식당이다. 35년 동안 한정식 및 한식 전문식당에서 요리사로 근무했던 공은숙 씨와 20년 간 일식‧한식‧양식 등 다양한 요리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김규중 씨가 갑사가든의 모든 요리를 담당하고 있다. …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 구도로로 가다보면 신평면 상오리가 나온다. 이곳에는 지역민들에게 갈비 맛집, 갈비탕 맛집으로 입소문난 ‘김가네왕숯불갈비’가 자리하고 있다. 17년 간의 경력 토대로 식당 오픈 김가네왕숯불갈비는 김정한‧김은정 부부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지난 2014년…
2020.06.16 · 지역사회 · 김예나
20년 동안 원도심 한 자리에서 자리를 지켜온 돈가스 전문점 ‘코바코 당진점(이하 코바코)’이 지난달 12일 확장이전했다. 12평 남짓 작은 공간에 5개의 테이블만이 자리했던 코바코가 40평 규모에 방까지 따로 마련된 공간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2020.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비빔국수와 보쌈으로 지역에서 맛집으로 인정받아 온 ‘예당비빔국수’가 송악읍 가학리에 송악점을 오픈했다. 예당비빔국수 송악점은 본점의 메뉴뿐만 아니라 조리 방식과 재료가 모두 같다. 가장 인기가 많은 비빔국수는 10여 가지 채소를 20일 동안 숙성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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