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두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맛집 두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고대면 장항리 최정재 시인의 마을  새 단장한 시인의 마을…항아리 바비큐로 캠핑 기분 만끽

    …던 송매교회 김종필 목사님에게 요리를 배워 새 메뉴로 정하게 됐다”며 “두툼한 삼겹살 고기를 약 3시간 훈제해 기름이 쏙 빠지고 맛이 좋다”고 말했다. 요리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먹기 3시간 전에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능이를 넣은 오리…

  2. 2020.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 가]송산면 유곡리 양고기 숯불구이 미방 임지형·이진경 대표담백·부드러운 양갈비의 매력

    … 임지형·이진경 부부는 양갈비를 맛보고 그 맛에 반했단다. 이후 양갈비 맛집을 찾아다닌 부부는 유명한 양갈비 전문점을 비롯해 여러 음식점을 섭렵했고, 그중 맛을 알리고 싶다고 느낀 ‘미방’으로 당진을 찾았다. 임 대표는 “세 곳의 브랜드를 두고 고민했…

  3.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녀노소 좋아하는 돈가스

    돈가스는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는 음식이다. 두툼한 고기를 부드럽게 두드려 바삭하게 튀겨낸 돈가스는 오늘 먹고 내일 점심에 먹어도, 그 다음 주에 또 생각날 음식이다. 여기에 달콤한 소스에 찍어 먹는 ‘찍먹’으로 돈가스의 바삭함을 끝까지 유지할 수도 있…

  4. 2018.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원당동 마루벌돌구이 최영수 점장돌 구이로 육즙 가득한 삼겹살!

    …돌구이에서는 맛과 멋, 두 가지를 모두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두툼한 고기를 달궈진 돌판에 구워 육즙 가득한 맛을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 불쇼와 캐릭터 볶음밥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얻을 수 있다. 연인이, 친구가 혹은 가족, 단체가 와도 누구…

    당진시대
  5.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무수동 소바애 김치운·홍인숙 부부 시원한 소바로 무더위 날려요

    … 있다. 한편 소바애에는 소바 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마련돼 있다. 특히 두툼한 돈가스는 어린이는 물론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메뉴로 소스에 양파 등 채소를 넣어 식감과 상큼함을 더했다. 또한 한우소고기국밥은 당진점에서 고기를 직접 삶아 손님상에 올리고 있…

  6. 2016.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몽돈 이주현 대표두툼한 통삼겹이 철판에서‘지글지글’

    …점인 몽돈에서는 통삼겹 혹은 통목살이 판매된다. 3cm에서 3.5cm의 두툼한 두께의 숙성 고기를 자르지 않은 채 덩어리로 굽는다. 몽돈에서는 최고의 고기 맛을 낼 수 있도록 온도계로 불판온도를 측정하고,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직접 뒤집고 자르는 …

  7. 2011.01.31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 송악왕갈비 - 김민수, 김영선, 김영순 가족] “푸짐한 갈비가 한상, 송악왕갈비”

    맛집은 대개 세월의 묵은 맛을 자랑한다. 한곳에서 오랫동안 손님을 맞으면서 입소문으로 맛집이라는 칭호을 얻는다. 하지만 다른 집에 비해 싼 가격에 푸짐한 양, 거기에 빼어난 맛까지 갖춰 빠른 시간에 맛집으로 소문나는 집도 적지 않다. 송악왕갈비는 소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