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산업·경제 · 김창연
“눈과 입이 즐거운 대성식당”도비도 대성식당 최춘자 대표
…앞바다를 보며 식사할 수 있는 대성식당은 도비도에서 10년째 운영 중인 맛집 중 하나다. 오랜 경력이 말해주듯 신선한 횟감과 푸짐한 상차림, 서비스 등으로 대성식당은 10여 년간 도비도 상권을 지켜왔다. 화통한 성격의 최춘자 대표는 대성식당의 끝없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맛집 맛볼'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산업·경제 · 김창연
…앞바다를 보며 식사할 수 있는 대성식당은 도비도에서 10년째 운영 중인 맛집 중 하나다. 오랜 경력이 말해주듯 신선한 횟감과 푸짐한 상차림, 서비스 등으로 대성식당은 10여 년간 도비도 상권을 지켜왔다. 화통한 성격의 최춘자 대표는 대성식당의 끝없이 …
2014.04.25 · 산업·경제 · 김창연
…워지는 날씨로 냉면을 찾는 손님들도 꾸준히 늘고있는 추세다.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태봉갈비·면옥 냉면은 한우암소로 육수를 고아내기 때문에 맛이 깊고 진한 것이 특징이다. 또 육수를 만드는 과정에서 고기에서 나오는 핏물과 기름기를 제거해 깔끔하고 담…
2014.04.18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울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주인이 직접 잡아온 각종 자연산 수산물을 맛볼 수 있어 많은 단골손님들이 찾는 곳이다. ‘머구리’는 심해에서 해산물을 캐내는 남자를 지칭하는 말이다. 머구리 이찬희 대표의 처남인 권준식 씨는 운수회사를 운영하며 스킨스쿠버…
2014.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에서도 싱싱회센타는 횟집들 중 가장 오래된 터줏대감으로 신선한 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13년 째 싱싱회센타를 운영 중인 윤택중, 김복희 부부는 힘들었던 IMF를 보내며 서울에서 운영하던 제조업 사업장을 뒤로하고 2001년 장고항1리에 새로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