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변함없는 고기 질은 자부합니다”
당진시청 앞에서 지난 7년 동안 운영했던 갈비 맛집 ‘고덕숯불갈비’가 지난 2월 수청동으로 이전했다. 이전하면서 보다 쾌적한 곳에서 맛있는 갈비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좋은 재료만 쓰겠다는 남종진·김혜자 부부의 진심은 고덕숯불갈비를 처음 문 열 때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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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건 · '맛집 맛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4.06.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청 앞에서 지난 7년 동안 운영했던 갈비 맛집 ‘고덕숯불갈비’가 지난 2월 수청동으로 이전했다. 이전하면서 보다 쾌적한 곳에서 맛있는 갈비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좋은 재료만 쓰겠다는 남종진·김혜자 부부의 진심은 고덕숯불갈비를 처음 문 열 때와 …
2024.06.2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칼국수’ 식당을 8년째 운영해 오고 있다. 이 식당은 이미 당진시장에서 맛집으로 알려져 입소문이 자자할 정도다. 식당이 처음이었던 부부는 송악읍 기지시리 인근에 시장 손칼국수집 2호점을 낼지, 혹은 다른 업종을 시작할지 고민이었다. 오 대표는 “시장 …
2023.07.03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포천 광릉수목원 인근에 어탕국수(어죽) 맛집으로 소문난 ‘한가전통어죽’이 당진에 문 열었다. 한가어죽 당진채운점을 통해 진하면서 얼큰한 국물의 어죽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어죽은 붕어 등의 각종 민물고기를 푹 고아 갈아낸 후에 각종 양념을 넣어 만드는…
2023.03.1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구성됐다. 보편적으로 맛볼 수 있는 참치는 11개 종류이며, 그중 가장 맛이 좋아 인기있는 종은 단연 참다랑어로 꼽힌다고. 이곳에서는 참다랑어의 뱃살부터 등살까지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다. 참치는 뱃살부분으로 갈수록 찬 바닷물과 맞닿아 내장을 보호…
2023.02.1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 뿐만 아니라 외국인의 취향까지 만족시키는 중이다. 좋은 재료에서 좋은 맛이 난다 김동휘 대표는 ‘좋은 재료에서 좋은 맛이 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국밥에 들어가는 고기는 한우 1+등급을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고기의 잡털을 일일이 직접 제…
2022.11.22 · 정책·행정 · 유수아
…료를 만든다. 이렇게 만들어진 조미료로 음식을 요리해 전체적으로 음식의 맛이 깔끔하다. “술에 찐 고춧가루 사용” 이곳에서는 동죽을 넣은 ‘어서와 칼국수’와 매콤한 맛의 ‘매운 홍합장 칼국수’를 주력 메뉴로 판매하고 있다. 이 밖에도 칼국수와 곁들이기…
2022.10.24 · 정책·행정 · 박경미
…곳만의 독특한 맛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딸 문 씨는 “우거지찌개 맛이 토속적이라 손님들이 고향을 생각해서 평택, 인천, 안중 등 외지에서 일부러 찾아오기도 한다”고 말했다. 해동장의 우거지찌개는 여느 식당의 빨간 우거지찌개와 달리 맑게 제공된다…
2022.09.30 · 정책·행정 · 박경미
…맛 좋은 생선을 고르는 노하우가 풍부하다”고 전했다. 이곳에서는 고등어 맛이 좋기로 유명한 노르웨이산을 공수해 요리한다. 남편 이희태 대표는 “국내산보다 노르웨이산 고등어가 기름기가 풍부하고 고소하며 통통해 더 맛이 좋다”며 “배에서 갓 잡은 고등어를…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 남녀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송정오 대표는 “제육볶음 맛이 입소문이 나 순성면, 송악읍 기지시리에서도 먹으러 올 정도”라고 말했다. 제육볶음 맛의 비결은 숙성 과정과 양념에 있다. 그는 “보통 식당에서 제육볶음을 요리할 때 생고기를 …
2022.09.02 · 정책·행정 · 박경미
…수에는 우리 집에서 농사지은 감자를 꼭 넣는다”며 “감자가 들어가면 감칠맛이 나고 더 맛있어진다”고 덧붙였다. 비빔국수는 잘 삶은 소면에 소담만의 비법 양념장과 채 썬 오이, 당근을 넣어 버무린다. 그 위로 고명을 올리면 먹음직스러운 모습이 식욕을 자…

2022.04.29 · 정책·행정 · 박경미
… 연구를 거듭해 왔다. 홍성, 대전, 공주, 의정부 등 이곳저곳 소문난 맛집을 찾아다니면서 맛을 연구했고, 다양한 조리법으로 요리해 보면서 당진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 요리법을 찾아갔다. 많은 시행착오 끝에 현재 방방칼국수에서는 멸치와 디포리, 다시마,…
2022.01.10 · 정책·행정 · 박경미
…리 등을 사용한다. 이민준 대표는 “내장은 잘못 삶으면 식감이 질겨지고 맛이 없다”며 “선지의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약불에서 천천히 삶고, 소의 양은 그날그날 상태에 따라 삶기를 조절한다”고 말했다. 밑반찬으로는 김치와 깍두기, 짠지, 다진 청양고추가…
2021.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에 구우면 육즙과 식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남편 백 대표는 “고기 맛이 덜하면 고기를 얇게 썬다”며 “하지만 우리는 고기의 질을 자신하기에 두툼하게 썰어 손님상에 나간다”고 전했다. 특히 태현네에서는 봄이면 두릅, 머위, 달래, 냉이, 옻순 등 …
2021.10.05 · 정책·행정 · 박경미
…도 풍부해지는 때다. 풍성한 가을 제철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 맛이 꽉 찬 제철 해산물로 건강하고 즐거운 가을을 지내보자. “ 봄 멸치 가을 전어”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한다는 전어는 가을을 대표하는 제철 음식이다. 여름철 산란 이후 지…

2021.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집이다. 이 대표는 “냉면에는 동치미 숙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깔끔한 맛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문의: 357-5064 ▪위치: 먹거리길 120-14 ▪메뉴: 물냉면 7000원, 비빔냉면 8000원 [바우네 나주곰탕] 22년 동안 자리를 지켜 온 …
2020.1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며 쉼을 얻을 수 있는 카페 알콩달콩이 문 열었다. ‘뷰(view)’ 맛집인 알콩달콩은 안옥순·노은진 모녀(母女)가 운영하는 카페다. 일에 지쳐 잠시 선교로 외국을 떠난 아들을 생각하며 안옥순 대표는 쉼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고 싶었…
2020.12.16 · 정책·행정 · 김예나
…직접 통영에서 공수해온 생굴을 사용하고 묵은지를 넣어 깔끔하면서 칼칼한 맛이 일품이다. “소머리의 잡내제거가 관건” 한편 신벌떼해장국이 식당 문을 연 지 20년 만에 새로운 메뉴인 소머리육개장과 소머리수육 등을 출시했다. 맑은 육수가 아닌 빨간 국물로…
2020.06.01 · 정책·행정 · 김예나
…인기가 좋다. 안종일 씨는 “옻닭의 경우 육수를 먼저 낸 후 닭을 넣어 맛이 깊고 진하다”며 “닭볶음탕은 조리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닭 전체에 양념이 골고루 베어 인기”라고 전했다. 더불어 이곳에서는 직접 키운 생토종닭도 판매하고 있다. 야유회를 가거…
2020.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정숙 대표는 가리비 칼국수를 위해 인천에서 가리비 칼국수로 이름을 알린 맛집에서 직접 요리를 배웠다. 그리고 배운 것을 응용해 경기도 연천과 예산 고덕에서 가리비를 넣은 칼국수를 손님들에게 선보였다. 10여 년의 경력 끝에 정정숙·박성우 대표는 정 대…
2019.12.30 · 정책·행정 · 임아연
…인 음식인 양꼬치는 유행어처럼 칭다오 맥주와 궁합이 아주 좋다. 느끼한 맛이 입에 남을 때 청량한 맥주 한 잔이 입 안을 씻어준다. 물론 이과두주나 연태고량주 등 백주와 함께 먹어도 좋은 안주다. 당진지역에도 맛있는 양꼬치 집이 여러 곳이 있다.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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