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송악읍 이주단지 참숯제주등갈비"참숯가마에서 초벌구이한 등갈비"
…의 양은 푸짐하지 않지만 갈비뼈에 붙은 부드러운 고기는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베어난다. 참숯제주등갈비 황경숙 대표가 자부하는 가장 큰 자랑거리는 초벌구이다. 참숯제주등갈비에서는 살짝 구워 먹는 갈비살과 안창살을 제외하고 모든 고기류를 주인장이 직접 4…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맛집 맛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16 · 지역사회 · 우현선
…의 양은 푸짐하지 않지만 갈비뼈에 붙은 부드러운 고기는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베어난다. 참숯제주등갈비 황경숙 대표가 자부하는 가장 큰 자랑거리는 초벌구이다. 참숯제주등갈비에서는 살짝 구워 먹는 갈비살과 안창살을 제외하고 모든 고기류를 주인장이 직접 4…
2011.12.09 · 정책·행정 · 우현선
…려진 상과 마주 앉아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채우고 싶은 겨울, 어머니 손맛이 느껴지는 광명식당을 소개한다. 당진시장 한 켠에 자리한 광명식당은 단골만 아는 맛집에 속한다. 말도 별로 없고 웃기만 잘 웃는, 스스로도 장사 수안이라고는 없다고 말하는 주인…
2011.11.05 · 정책·행정 · 우현선
…소머리국밥’은 6년 전 당진IC 입구에 자리를 잡은 뒤, 입소문을 타고 맛집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토종소머리국밥’의 대표메뉴는 단연 24시간 푹 고아 뽀얀 국물에 전동근(55) 대표가 직접 손질한 한우 소머리 고기를 듬뿍 담아내는 ‘소머리국밥’…
2011.10.17 · 정책·행정 · 우현선
…발 다섯 접시를 해치웠다는 것이다. 게다가 무대에 올라 ‘대덕분식 족발 맛이 끝내 준다’며 홍보대사를 자청하기도 했다고. 이상용 씨가 반한 미니족발이 바로 대덕분식의 대표 메뉴다. 족발하면 대개 계피, 커피 등 양념을 넣고 삶아 식힌 갈색의 족발을 떠…
2011.10.11 · 지역사회 · 우현선
…해 있다. 처음에는 연고도 없는 순성에서 자리를 잡기가 어려웠지만 음식 맛이 입소문을 타고 퍼지기 시작했다. 이제는 순성에서는 음식 깔끔하고 맛 좋기로 소문이 나 맛집 대열에도 올랐다. 뜰마루가든의 대표 메뉴는 영양돌솥밥이다. 갓 지어 뜨끈한 돌솥밥에…
2011.07.03 · 인물·동정 · 김기연
“서울의 유명맛집에서 일하는 언니를 꼬드겨 당진에 맛집을 차렸어요.” 백학녀(45) 씨와 백 씨의 언니 백민선(49) 씨가 당진읍사무소 인근 화덕갈비 옆에 ‘통크니 막창구이’를 열었다. 막창은 처음 먹고 나면 다시 먹고 싶어지는 은근히 중독성 강한 음…

2011.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고 시원한 짬뽕 맛을 추천했다. 푸짐한 해물에서 우러나오는 짬뽕 국물의 맛이야 말로 신성원의 자랑 거리 중 하나라고. “짬뽕만이 아닙니다. 삼선자장면, 짬뽕, 삼선짬뽕 등 해물이 들어가는 요리의 경우 푸짐한 해물 양을 자랑하죠. 특히 양도 양이지만 삼…
2011.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상을 차리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지만 손님들로부터 메밀국수의 인기가 높은 맛집으로 통하고 있다. 김 대표는 “대다수 손님들이 고기를 먹고 나면 기름진 입을 달래기 위해 냉면을 많이 찾고는 한다”며 “홍성한우마을에서는 냉면을 대신해 메밀국수를 선보여 손님…

2011.03.30 · 정책·행정 · 김창연
…직접 만들어 믿고 먹을 수 있는 이곳은 단골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맛집 중에 하나다. 당진닭갈비는 그다지 넓지 않은 공간에 마루에 앉아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과 좌식 테이블로 간소하게 나뉘어져 있다. 먼저 닭갈비를 주문하면 뼈를 발라낸 닭고기에 …
2011.01.3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은 대개 세월의 묵은 맛을 자랑한다. 한곳에서 오랫동안 손님을 맞으면서 입소문으로 맛집이라는 칭호을 얻는다. 하지만 다른 집에 비해 싼 가격에 푸짐한 양, 거기에 빼어난 맛까지 갖춰 빠른 시간에 맛집으로 소문나는 집도 적지 않다. 송악왕갈비는 소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