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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송산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건
기간
1993—2026

45건 · '맛집 송산면'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4.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송산면 상거리  상록식당제주에서 올라온 갈치와 흑돼지

    송산면 상거리에 위치한 상록식당은 개업한 뒤 어느 날엔 밥 한 끼 팔았을 정도로 가게 운영이 힘들었단다. 손님들이 쉽게 오갈 수 있는 곳에 위치한 것도 아니었고, 한동안 비어 있던 자리에 문을 열어 홍보 효과도 크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점심시간이면…

  2.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앙비떼 (송악읍 금곡리) 최슬기 대표 “반려견과 함께 유럽풍 카페로 놀러오세요”

    …금은 찾아주는 손님들마다 앙비떼의 아름다움에 연신 사진촬영을 해서 사진 맛집으로 소문났다. 게다가 앙비떼는 애완견을 동반할 수 있다. 앙비떼의 메인건물 안에서 뛰어놀 수 없지만, 오롯이 애완견만을 위한 넓은 잔디와 애완견과 함께 맛있는 요리와 고소한 …

  3. 2024.03.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누니버터하우스 (송산면 삼월리) “바삭 촉촉한 에그타르트 맛집”

    …구움과자를 만들어낸다. 맛있는 구움과자들을 즐길 수 있는 카페는 어느새 송산면 삼월리 주민들의 사랑방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카페를 운영하는 김지현·김소현 대표는 자매 사이로, 지난해 언니 김지현 대표가 결혼을 하면서 당진에 터를 잡았다. 베이킹 …

  4. 2023.10.23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30년 역사의 비결은 ‘성실’과 ‘맛’에 있어요”

    …포리에서 태어난 박정숙(61) 대표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가족들과 함께 송산면으로 이주했다. 이후 송산면에서 성장한 그는 인천과 천안에서 살다 30대 무렵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처음에는 송산면 동곡리에 ‘촌가보신정’을 문 열었다. 30여 년 전…

  5. 2023.08.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가든 (대표 노타이란)  야무진 베트남댁 손끝에서 나온 한국의 맛!

    … 함께 지난 2003년 당진을 찾았다. 당진 출신 남자와 가정을 꾸리고 송산면 유곡리에서 살다가 약 11년 전 면천면으로 이주했다. 당진에 올 적 한국말이라면 ‘안녕하세요’와 같은 인사말밖에 몰랐던 그는 평소 요리하기를 좋아했고, 한국말을 배우고자 식…

  6. 2023.06.0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우강면 송산리 제주복집 김은숙 대표 맑은 복지리 맛의 비결은 푹 우려낸 육수!

    우강면 송산리에는 복(福)을 부르는 복어 요리 맛집이 자리해있다. 20년간 이어온 손맛과 푸짐한 인심이 더해진 제주복집(대표 김은숙)에서는 맑은 복지리와 매콤함을 더한 복매운탕부터 복껍질무침, 복튀김, 복찜까지 다양한 복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직접…

  7.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유난영 풀솜노리공작소 대표시민이 바라보는 문화도시

    …도시입니다. 아시다시피 당진은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대호지면, 석문면, 송산면, 송악읍, 신평면, 우강면이 있고, 그 외 육지입니다. 그 중심에 시내라고 불리는 관공서와 인구가 집중된 곳은 당진 1, 2, 3동이고, 농업과 어업, 산업이 분포되어 있습…

    당진시대
  8. 2022.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송산면 유곡리 함지박 한식도시락1인 한상 도시락으로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식사를!

    …약 40년간 음식 장사를 한 어머니 제 씨는 음식 솜씨를 살려 4년 전 송산면 유곡리에 한식뷔페를 차렸고 어머니를 돕던 주 대표도 함께 일을 시작했다. 맛나한식뷔페를 차리고 한 달도 안 돼 아침식사 장사를 시작했다. 아침 일찍 가게로 출근해 재료를 손…

  9.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송산면 동곡리 동해아구 대표 박영숙찬 바람 불 땐 칼칼한 ‘아귀지리탕’

    송산면 동곡리에 자리한 동해아구(대표 박영숙)에서는 점심시간이면 아구지리탕을 먹는 손님들로 가득하다. 때를 못 맞추면 자리가 없어 기다려야 할 정도다. 동해아구의 아구지리탕은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 맛과 부드러운 살의 식감이 조화롭다. “성구미로 떠나던…

  10.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송산면 가곡리 뚝방촌 윤동구 대표뜨끈한 국밥 한 그릇!

    … 윤동구)은 제철소 직원들이나 골프장을 찾은 사람들이 자주 가는 ‘국밥 맛집’이다. 소머리국밥, 돼지국밥은 뽀얀 국물과 얼큰한 양념으로 맛을 낸 빨간 국물의 국밥으로 준비돼 있어 기호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또한 닭, 오리 백숙과 닭볶음탕 등 술 안…

  11. 2021.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봄바람에 허브 향 가득 ‘차브민’

    …곧 그 매력에 빠져들었다. 조 대표는 지난 2000년 남편 이근주 씨와 송산면 가곡리로 귀농해 허브농장 ‘차브민’을 시작했다. 그는 “처음에는 기차 한 량을 두고 한 동은 민박, 한 동은 찻집으로 꾸며 허브체험농장을 운영했다”고 말했다. 10년 후인 …

  12. 2020.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 가]송산면 유곡리 양고기 숯불구이 미방 임지형·이진경 대표담백·부드러운 양갈비의 매력

    … 임지형·이진경 부부는 양갈비를 맛보고 그 맛에 반했단다. 이후 양갈비 맛집을 찾아다닌 부부는 유명한 양갈비 전문점을 비롯해 여러 음식점을 섭렵했고, 그중 맛을 알리고 싶다고 느낀 ‘미방’으로 당진을 찾았다. 임 대표는 “세 곳의 브랜드를 두고 고민했…

  13. 2019.12.23 · 정책·행정 · 박경미

    아침 일찍 빵이 생각날 땐?원당동 '파리바게뜨 당진원당로점'

    …정복지센터와 한라비발디·원당이안아파트 인근에 위치하며 산업단지가 즐비한 송산면으로 향하는 길목에 자리하고 있다”면서 “아침 일찍 일을 나서는 사람들이 커피나 샌드위치 등 간단히 아침 식사를 구입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빵을 …

  14.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짬뽕 특집] 얼큰하고 개운한 국물…후루룩 짬뽕 한 사발

    … 음식이 당기는 날, 짬뽕 한 사발은 어떨까? 이번호에서는 당진의 짬뽕 맛집 4곳을 추천한다. 읍내동 빙빙반점 당진의 대표적인 짬뽕 맛집 빙빙반점은 TV프로그램에 소개되며 식사시간엔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그릇이 넘칠 정도로 홍합을 듬뿍 …

    당진시대
  15.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마을사업, 내가 직접 정해요!■2019 우강면·당진2동·신평면·송산면 주민총회

    …지난 22일 우강면을 시작으로 23일에는 당진2동, 24일에는 신평면과 송산면에서 주민총회가 열렸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마을계획단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일정 인원 이상의 주민이 모인 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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