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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읍내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7년

8건 · '맛집 읍내동'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읍내동 이화곱창 푸르지오점 이운신·김기연 대표“고소하고 쫄깃한 곱창, 2호점에서도”

    곱창 맛집으로 소문난 이화곱창이 읍내동 푸르지오 2차 앞에 2호점을 개업했다. 지난 20년 간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아온 이화곱창 이운신·김기연 대표는 최근 2호점을 문 열고 더 많은 시민들에게 이화곱창의 맛을 전하고 있다. 오랜시간 곱창집을 운영…

  2. 2017.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읍내동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 47년 된 할머니 손 맛

    …종 단골들이 저녁 식사를 예약할 때는 정성스럽게 음식을 내놓곤 한다고. 읍내동 출신으로 당진초와 당진중을 졸업한 그는 유복한 집에서 태어났다. 23살의 나이에 결혼해 세 아들을 낳고 키우며 대중식당을 운영하다보니 지금이 됐단다. 가 대표는 “요즘엔 전…

  3.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생선구이 맛집노릇하게 구운 생선구이 밥 한그릇 뚝딱!

    …생선을 당진 가까운 곳에서 깔끔하게 구이로 맛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읍내동에 위치한 ‘생선구이집’에서는 고등어와 삼치, 꽁치, 옥돔 등의 생선 구이를 맛볼 수 있으며 이와 함께 돌솥밥까지 선택 가능하다. 그 외에 생선 조림도 마련돼 있다. 대덕동에…

  4. 2017.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태준이네 회와 반찬이 한 상 가득

    여름이 끝나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신선한 회와 해산물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상추에 마늘을 올리고 초장을 찍은 회 한 점이라면 자연스레 술 한 잔을 찾게 된다. 더불어 얼큰한 매운탕이 있다면 밥 한 공기가 금방 사라진다. 당진 시내 가…

  5. 2017.08.26 · 인물·동정 · 이영민

    “할머니가 물려주신 ‘맛집’”

    닭요리 전문점 길몽이 지난 7월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읍내동이 고향인 모윤식 대표는 학창 시절 제과·제빵을 배우면서 요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제과·제빵 뿐만 아니라 양식과 한식에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 성인이 된 그는 요리경력을 살려 바비…

  6.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방방칼국수 방세근`방혜영 대표“남매가 운영하는 칼국수 전문점”

    방 씨 남매가 사이좋게 운영하는 방방칼국수가 지난 7월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채운동이 고향인 방혜영 대표는 부산에서 오랫동안 살면서도 마음 한 편에는 항상 고향을 찾아 요식업에 도전하고 싶었다. 그러던 중 10여 년 전 칼국수 맛집으로 유명했던 …

  7. 2017.07.28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읍내동 우미관 “고기만큼은 자신 있습니다!”

    …료를 사용하면 결국 음식 맛이 변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읍내동 서해빌딩 6층으로 우미관이 이전했다. 이전할 당시 주변에서는 “무슨 배짱으로 6층까지 올라가서 장사하느냐”며 걱정 어린 말을 건넸다고. 하지만 조 대표는 “베짱이 아니라 자…

  8. 2017.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읍내동 윤가네 전순자 대표두툼한 삼겹살이 돌판에서 자글자글

    …로그 등을 참고해 요리법을 항상 연구하며 휴무인 일요일에는 전국 곳곳의 맛집을 다닐 정도로 요리에 애정이 남다르다. 한편 삼겹살, 오리훈제 구이는 돌 판에서 구워진다. 고기 외에 콩나물과 고사리, 손두부, 새우, 호박, 감자, 묵은지가 함께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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