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2 · 문화·교육 · 한수미
10명 중 3명 “코로나19로 가족 간 갈등 증가했다”
….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따르면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비(非)맞벌이 가정일수록 코로나19로 인해 부담과 불안을 많이 느끼고 있다. 한편 아동학대 등으로 인한 상담 건도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19 상황을 참아가며 우울감을 호소했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맞벌이 부모'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3.12 · 문화·교육 · 한수미
….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따르면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비(非)맞벌이 가정일수록 코로나19로 인해 부담과 불안을 많이 느끼고 있다. 한편 아동학대 등으로 인한 상담 건도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19 상황을 참아가며 우울감을 호소했던 ‘…
2021.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 특히 최근 합덕에 고려인 동포들이 거주하며 자녀들까지 증가한 가운데, 맞벌이 부모가 생계를 꾸리기 위해 집을 비운 사이 아이들이 방치되지 않고 센터에서 안전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운영한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35명 정원 중 28명이 …

2021.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소했다. 합덕지역(합도초·신촌초)은 고려인 동포가 집중거주하는 지역으로 맞벌이 부모의 늦은 귀가로 방과 후 자녀 돌봄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었다. 이에 지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 동안 초록별교실협동조합이 학교 밖 돌봄 교실을 운영했으며 당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