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9 · 환경·안전 · 임아연
가곡1리 올해도 쇳가루 배추
…먹고 호흡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오랫동안 악취와 소음, 그리고 분진 피해에 시달리며 고통을 호소해 왔지만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가곡1리 환경대책위원회 최준영 위원장은 “환경영향평가서 작성 등 상생 협조 대책 마련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매년 악취'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09 · 환경·안전 · 임아연
…먹고 호흡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오랫동안 악취와 소음, 그리고 분진 피해에 시달리며 고통을 호소해 왔지만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가곡1리 환경대책위원회 최준영 위원장은 “환경영향평가서 작성 등 상생 협조 대책 마련을…
2015.08.28 · 환경·안전 · 한수미
…장했다. 상생재단은 지역 환경개선 및 복지·장학사업 등 공익사업을 위해 매년 수재슬래그 처리업체 등 관련 기업이 출연하는 일정 수준의 기금 등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사실상 상생재단의 ‘돈줄’을 쥐고 있는 기업이 지역의 공익재단 사업에 제동을 걸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