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2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젖소 농가에 가축분뇨 퇴비화 자동화시설 설치
… ‘고품질 자가퇴비 제조 자원화 및 유통 활성화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매년 축산농가들은 악취 예방과 토양환경 보호를 위해 퇴비를 살포할 때 가축분뇨가 호기성 미생물에 의해 발효·분해돼 유기물이 안정화된 상태를 의미하는 ‘부숙도’가 일정 수준에 도달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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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매년 좋은' · 환경·안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7.2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 ‘고품질 자가퇴비 제조 자원화 및 유통 활성화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매년 축산농가들은 악취 예방과 토양환경 보호를 위해 퇴비를 살포할 때 가축분뇨가 호기성 미생물에 의해 발효·분해돼 유기물이 안정화된 상태를 의미하는 ‘부숙도’가 일정 수준에 도달했…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 행사를 수년 전부터 지구의 날 기념행사를 함께 개최해 왔다. 그러나 매년 벚꽃이 개화하는 시기가 기후변화로 점점 빨라지고 있다, 매년 4월 15일 전후 개최하던 당진의 유일한 지구의 날 기념행사를 분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8년 전부터 소들섬 …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관련해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가 긴급현안질문에 나섰다. 긴급현안질문은 매년 12월 진행하는 시정질문 이외에 회기 중 당진시의 중요 현안에 대해 당진시의 답변을 요구하는 것으로, 지난달 3일 당진시가 한국가스공사와 체결한 ‘당진LNG기지 준설토 적정 …
2023.01.08 · 환경·안전 · 임아연
…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행안부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안전지수 결과를 매년 공개하고 있다. 당진시는 교통사고와 자살 분야에서 각각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 생활안전과 감염병 분야도 안전지수가 높지 않은 4등급으로 나타났으며, 화재와 범죄도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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