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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서울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매일 서울로'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 식탁 위에 오른다. 이남일 씨가 우강에서 농사를 지어 쌀을 진공포장해 서울로 올려보내면, 잠실에서 쌀카페 ‘부농방앗간’을 운영하고 있는 아들이 즉석정미기로 그때그때 쌀을 도정해 판매하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쌀이라도 도정을 해 놓으면 5월이 지나면…

  2. 2017.07.16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해나루꽈배기 방방곡곡 소문났네!

    … 케이크를 처음 접했다. 케이크의 화려함과 달콤함에 반한 그는 그 길로 서울로 향하게 된다. 제과제빵 기술을 익힌 후 당진으로 내려왔다. 이후 옛 군청 앞 스위스제과에서 일하기도 했다. 그가 처음 문을 연 독일빵집은 원래 시장오거리 앞 지금의 탐앤탐스…

  3.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해서 받은 쌀을 더해야 간신히 식구가 살아갈 수 있었다. 형님네 식구가 서울로 올라가면서 그나마 형편이 좀 나아졌다. 이후 포도 농사를 짓기 시작했는데 벌이가 나름 괜찮았다. 해마다 쌀 100가마를 살 수 있을 정도의 수익이 났다. 그제야 가족의 입가…

  4. 2016.10.02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영화갈비 박영자 씨,정영화 대표“양념 비결은 엄마도 몰라요~”

    …일찍 나와 하루 판매할 만큼의 갈비를 재고, 밑반찬을 만든다. 밑반찬은 매일 조금씩 달리하기 위해 메뉴 선정을 항상 고민하고 있다. 처음엔 문만 열면 잘 될 것 같았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정 대표는 “처음엔 멋모르고 덤볐다”며 “하지만 이내 곧 …

  5. 2006.09.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합덕, 옛 버그내를 찾아야 한다.

    아침에 신문을 펴들면 거의 매일 광고 전단지가 두세장씩 끼여있다. 그 중의 한 장은 음식점 개업을 알리는 광고이다. 합덕은 넓은 들을 안고 있는 농촌 소읍으로 인구 일만이천명 정도가 산다. 합덕 장터를 중심으로 음식점 200여곳이 지금 개점하고 있는데…

    당진시대
  6. 199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성명 신평농협 지도부장

    …기는 모파상의 “비개덩어리”라는 단편에 나오는 것이다. 어느 농촌총각이 서울로 올라갔다. 작은 슈퍼를 경영하는 매형집에서 더부살이를 하며 도와주었다. 일년을 착실하게 일할 때쯤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했다. 그리고 얼마후 부인을 데리고 농촌으로 되돌아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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