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아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9년

6건 · '매일 아침'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당진뚝배기 당진점 | 송규문, 김서진 부부]“가마솥에서 끓여낸 당진뚝배기”

    …다 국밥을 만든다. 호서고등학교 출신인 송규문씨가 운영하는 당진뚝배기는 매일 아침 가마솥에서 직접 끓여 낸 깊고 진한 육수가 일품이다. 송씨의 아내 김서진씨는 “왕십리에서 국밥집을 운영하던 어머니께서 식당운영을 도와주고 있어 긴 세월 국밥집을 운영한 …

  2. 2009.09.21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홍서방칼국수 | 대표 홍태호·방계순 부부]“삼색면과 살아 숨쉬는 해물이 우러난 맛”

    …서방 칼국수는 점심시간이면 칼국수를 찾아 들어오는 손님들로 인해 일손이 매일 바쁘다. 뜨끈뜨끈한 국물에 시원한 맛이 일품이 홍서방칼국수는 해물칼국수와 얼큰이버섯칼국수로 유명하다. 홍서방칼국수는 면발부터가 다르다. 척 보기에도 흰색, 초록색, 주황색의 …

  3. 2009.08.0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왜목마을을 아끼는 장세일(교로리)씨 이야기]“깨끗한 왜목마을 다 세일씨 덕분이죠”

    …다고 말했다. 조호행 교로리 어촌계장은 “훨씬 이전부터 청소를 해왔지만 아침 일찍 다녀가거나 모두가 바쁜 시간에 청소를 하기 때문에 눈에 잘 안 띄었던 것 같아요. 거의 2년 전부터인가 청소하는 모습이 종종 눈에 띄더라고요.” 장세일씨가 지역주민들에게…

  4. 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천 수질부터 깨끗하게 해야”

    당진천이 새롭게 단장을 하기위해서 계속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매일 아침 출근하면서 바라보는 당진천은 언제 식구들과 산책을 즐길 수 있을지 의문이다. 주변은 공사 중이니 그렇다고 해도 당진천은 마치 고여 있는 물처럼 썩어 가고 있다. 주변정리는…

    당진시대
  5.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바다를 건너 따뜻한 ‘정’을 배달해요”

    매일 배타고 나와 섬 사람들에게 뭍에서 온 소식 전해 어르신들 편지도 읽어드리고 고정난 시계수리 등 심부름까지… 산간벽지·도서(島嶼) 등 교통이 불편한 지역에 우편물 배달을 목적으로 정식 집배원이 아닌 위탁계약을 맺고 근무하고 있는 당진우체국 권선례 …

  6.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상엽 송헌식당 관리이사, 박종례 경부유통 실장] “힘들 때 일수록 함께 이겨 내야죠”

    …에서 약 1천여명 정도가 끼니때마다 식사를 하고 있다. 근로자 대부분이 아침, 점심, 저녁 세끼를 이곳에서 해결하니 한 식당에 3천여명 가까운 근로자들이 매일 오가는 셈이다. 전라도 영광이 고향인 경부유통의 박종례(51) 실장은 2007년12월초에 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