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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아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7년

29건 · '매일 아침'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설상가]읍내동 강화밴댕이“인천 연안부두에서 잡은 싱싱한 밴댕이”

    …과 다른 새로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인천 연안부두에서 잡은 밴댕이를 매일 아침 들여와 싱싱한 밴댕이를 직접 손질해 회와 무침으로 제공한다. 특히 밴댕이회무침의 양념은 직접 만들어 2~3일간 숙성해 사용하기 때문에 깊은 맛을 자랑한다. 부드럽고 고소…

  2. 2017.11.03 · 문화·교육 · 한수미

    “잘 사는 것만큼 잘 죽는 것도 중요해요”

    …ying, 잘 죽는 것)으로 삶에 많은 변화를 겪었다. 이형숙 회원은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새롭게 태어난 기분이 든다”며 “죽음을 받아들이니 삶이 더욱 소중해졌다”고 말했다. 박정일 회원은 “고등학생 조카가 웰다잉에 대해 공부하고 오더니 오히려 삶에…

  3.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성당초 병설유치원 유현숙 교사 “오늘을 버텨낸 당신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좀 더 자연과 친해지기 위해서 어떤 교육을 해야할까 고민하다, 매일 아침 아이들에게 생태와 관련된 동화책을 읽어주곤 한단다. 유치원교사학습공동체, 아사배사(아이들을 사랑하고 배구를 사랑하는 모임) 등의 활동과 산악회 및 종교활동까지 바쁜 나날…

  4.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0 녹색어머니연합회 오미숙 당진지회장“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당진시 되길”

    …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오미숙 당진지회장은 “아이를 둔 엄마들에게 아침 5분은 정말 중요한 시간”이라며 “하지만 회원들이 자신의 아이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의 안전까지 생각해 열심히 활동해 주는 것에 너무도 고맙다”고 말했다. 오미숙 회장은 당진…

  5. 2017.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읍내동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 47년 된 할머니 손 맛

    …. 반찬은 계란찜과 연근조림, 멸치볶음, 버섯볶음, 생선조림 등 대표가 매일 장 보는 재료들로 만들기 때문에 신선하고 날마다 반찬이 조금씩 달라진다. 파김치를 담그면 파김치가, 애호박이 제철이면 애호박볶음이 상에 오른다. 한편 대중식당은 가정집을 개조…

  6.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자대면(三者對面)양대영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사무국장

    …역주민들은 이 사안을 포기할 수 없다. 20억 원을 쏟아 부은 조형물을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봐야하기 때문이다. 왜목마을 조형물의 시작은 현대제철소 굴뚝에서 시작한다. 2003년 당진군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과 송산면 가곡리 성구미마을은 해양수산부…

    당진시대
  7.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 이야기]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심상구 사회복지사“서로 배려하며 살아갔으면”

    …장 김창희) 소속 사회복지사 심상구 씨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았다. 그는 매일 출근 전과 후 아침·저녁 시간을 활용해 양봉을 하고 있다. 그와 함께 찾아간 곳도 순성 어느 산에 위치한 양봉장이었다. 새벽 5시30분이면 일어나 벌통을 확인하는 것이 하루의…

  8. 2017.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40시간 근무, 쉬는 시간은 30분”

    …선미 지회장 “목소리를 높여야 할 때” 당진시 역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매일 아침 집회를 통해 투쟁을 하고 있다. 정책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비정규직이 급여가 더 높거나 처우가 더 좋으면 안 되는 것인가. 힘든 일과 정규직이 할 수 없는 일을 비정규직…

  9.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 읍내동 무궁화 이발소 박기택 대표“아는 사람 찾는 재미 쏠쏠”

    …어오고 있다. 그는 “평안마을 봉사를 갈 때 지인 차종우 씨가 4년 째 매일 아침 7시에 나를 데리러와 봉사하는 곳까지 데려다 준다”며 “이 기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박 대표는 당진군민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뒤 당진시대에 보…

  10. 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심민후 씨 “우리도 일할 수 있어요!”

    …으로 당진IL에서 복지일자리 일반형으로 근무하고 있는 심민후 씨는 요새 매일 출근하는 것이 즐겁다. 그 전까지만 해도 시간제 일자리였기 때문에 하루 4시간만 근무할 수 있었다. 그래도 출근하면 오후 6시까지 센터를 지키곤 했다. 하지만 8월부터 일반형…

  11. 2017.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태준이네 회와 반찬이 한 상 가득

    …는 것에 초점을 뒀다”고 말했다. 광어와 우럭은 그날 하루 소진할 양이 매일 같이 들어오고 주문과 함께 회가 손질돼 언제나 신선한 회를 맛 볼 수 있다. 손님들이 태준이네를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가 다양한 음식들이다. 기본반찬인 연어샐러드와 깐풍꽃게튀…

  12. 2017.08.12 · 환경·안전 · 임아연

    보안 이유로 외부음식 배달 금지 ‘논란’

    …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8월 한 달 동안 당진화력 정문에서 매일 아침과 저녁 출퇴근 시간에 2시간 씩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당진화력은 보안등급이 가급으로 상향조정 됐다는 이유로 교로3리 식당에서 공급하던 배달음식을 통제하고 있다. 교로3…

  13. 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사과농사 짓는 23세 농부 손주현 씨(석문면 장고항리)서울청년, 사과 전문가를 꿈꾸다

    …각해놓은 사업도 많다.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하루 사과’라는 이름으로 매일 아침 사과를 배달하는 사업이다. 이밖에 그의 머릿속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앞으로 손 씨의 꿈이 있다면, 사과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손 씨는 “후배들…

  14. 201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주묵 고대면 슬항2리 전 이장 보고싶은 은사님

    …동했다. 그때 육상선수로 충남도 내 대회에 나가 입상하기도 했다. 나는 매일 아침 6시부터 7시까지 당진시 그라운드골프협회 회원들과 그라운드골프를 친다. 그라운드골프를 시작한 지는 4년 정도 됐으며, 현재 협회의 전무이사를 맡고 있다. 아침에 운동을 …

  15. 2017.06.24 · 산업·경제 · 임아연

    대호호 저수율 0%…말라가는 당진

    …르지 않다. 저수율이 삽교호의 저수용량은 8400만t. 하늘이 마르면서 매일매일 수위는 낮아지고 뭍으로 드러나는 바닥의 면적이 더 넓어지고 있다. 6월 23일 현재 보령댐의 저수율은 8.7%까지 떨어졌다. 부여 금강에서 도수로를 통해 하루 최대 11만…

  16.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아동지킴이 활동비를 학교에 기탁하고 싶은데….” 매일 아침 상록초등학교의 수문장 역할을 하는 아동지킴이 신현철 씨가 행정실을 찾았다. 아동지킴이 활동비로 38만8000원이 입금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물었다. 그렇게 3…

  17. 2017.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마음 놓고 숨쉴 수 있는 당진 됐으면”

    …환경문제를 보도했다. 그 안에 우리가 있었다. 우리들의 터전이 될 당진 매일 아침 오늘의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고 마스크를 써야 할 지 말지를 확인하는 것으로 등교를 시작한다. 미세먼지로 빼앗긴 운동장 대신 답답한 교실에서 이뤄지는 체육시간이 즐거울 …

    당진시대
  18.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아노를 칠 수 없었던 그 시간 동안 그는 결혼을 했고, 아이를 낳았다. 아침에 일어나면 무엇을 해야 할 지 막막했던 날들을 채워가기 시작했다. 연주가 아닌 감상을 하면서 연주자가 무엇을 말하고 싶어 하는지 비로소 들을 수 있게 됐고, 평론을 하며 글을…

  19.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은 집 뒤에 본리에 있던 부모님의 산소를 그대로 옮겨왔다”고 덧붙였다. 매일 새벽 5시 일어나 성묘 오 씨의 하루는 길다. 새벽 5시면 일어나 부모님 산소에 가서 성묘를 드린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부터 그는 하루도 빼놓지 않고 성묘를 드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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