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가을 특집] 가을 제철 맞은 꽃게…꽉 찬 살과 함께 감칠맛이 가득
…가을이 성큼 찾아왔다. 햇살, 바람도 가을색이 완연하다. 가을은 풍성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그중 봄과 가을이 제철이고 키토산이 풍부한 수산물이 바로 ‘꽃게’다. 제철 꽃게는 부드러우면서 쫄깃하고 달큰한 살맛이 일품이다. 양념 없이 그대로 찜을 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먹거리 가득'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9.2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가을이 성큼 찾아왔다. 햇살, 바람도 가을색이 완연하다. 가을은 풍성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그중 봄과 가을이 제철이고 키토산이 풍부한 수산물이 바로 ‘꽃게’다. 제철 꽃게는 부드러우면서 쫄깃하고 달큰한 살맛이 일품이다. 양념 없이 그대로 찜을 해…
2019.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께 비벼 먹는 굴밥까지. 굴의 변신은 무궁무진하다. 몸에 좋은 영양분이 가득하고 맛도 좋아 계절을 알리는 찬 바람이 반갑기까지 할 정도다. 이번 호에서는 굴의 효능부터 요리법, 그리고 당진에서 소문난 굴 맛집을 소개한다. 풍부한 효능 가진 굴 굴에는 …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해에서 주로 잡히기 때문에 봄철 서해안 여행에서 꽃게는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다. 동해안의 대게나 임진강과 같은 바다와 강이 만나는 민물에서 주로 잡히는 참게, 갯벌에서 잡을 수 있는 돌게(박하지) 등도 별미지만, 5월은 통통하게 살이 오른 꽃게를 맛…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 동네 농부들과 친구가 되는 시장입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보물 가득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되고 있는 우리 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장’이 따사로운 볕이 내리쬐던 지난달 27일 당진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 일원에서 열렸다. 당장은 농부들이…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친정집은 ‘친정 엄마가 해 준 것과 같은 정성 가득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만 제공하겠다는 것이 친정집 박영애 대표의 신념이다. 설탕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대추와 감초를 달이고, 감칠맛을 내기…
2016.11.13 · 정책·행정 · 이영민
…읍 기지시리에서 오리요리 전문점을 운영했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새로운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순대국으로 메뉴를 정하고 먹자골목 인근에 통큰할매 순대국을 개업했다. “당진에 통큰할매 순대국이라는 브랜드가 없더라고요. 맛있는 브랜드라고 생각했어요. 특히 먹…
2015.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4 읍내동 박가네 면사랑 박가네 면사랑(대표 박명숙)은 콩국수에 건강을 가득 넣었다. 우리지역에서 나는 서리태를 맥반석 맷돌에 직접 갈아 사용해 고소하고 담백한 국물을 만들어 낸다. 여기에는 영양소를 생각해 콩 껍질까지 곱게 갈아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
2013.08.24 · 정책·행정 · 김창연
…화정책에 따라 팔달문시장은 전통문화 분야, 영동시장은 한복, 지동시장은 먹거리, 못골시장과 미나리광시장은 식재료와 수산분야를 중점 육성하고 있다. 체험팸투어 등 각종 축제 열어 팔달문시장은 중소기업청과 시장경영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지난해 8월부터 문화…
2013.07.22 · 정책·행정 · 김창연
…리 알리던 ‘뱀내장터’의 특징을 살린 순대국밥, 곱창, 소머리 국밥 등 먹거리 골목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삼미시장은 2011년도부터 특화시장으로 선정되기 위한 준비작업을 진행했다. 한국산업기술대에 컨설팅을 의뢰하고 본격적인 시장환경 개선작업을 진행…
2012.03.21 · 정책·행정 · 박기욱
…대형 마트의 잇따른 입점으로 시장을 찾는 젊은 손님들이 줄었고 원도심의 먹거리 문화는 대덕동 먹자골목에 밀린 지 오래다. 대덕수청지구 조성이 본격화되면서 장기적인 침체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현장의 상인들이 체감하는 위기감은 높았다. 남상현 …
2010.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 딱이다. 빈대떡과 파전을 부치는 고소한 냄새가 가득한 곳 Mr.빈대떡 당진점이 당진읍 읍내리에 문을 열었다. Mr.빈대떡은 상호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빈대떡과 각종 전 종류를 주메뉴로 하고 있다. 특히 Mr.빈대떡의 특징인 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