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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먹고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7년

11건 · '먹고 보고'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 청소년아지트 김미향·김미정·곽규희 봉사자“독자들이 추천하는 영화 소개해주세요”

    …는 일도 없다. 컵라면과 주먹밥, 샌드위치 등 그날그날 제공하는 간식을 먹고 마련된 보드게임 등을 하며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면 된다. 2016년 당시 기지시리 승강장에서 카페를 운영했던 청소년아지트 김미향 단장은 아이들이 추위를 피해 건물 사이사이에 …

    당진시대
  2. 2017.11.25 · 인물·동정 · 임아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 별세

    …간호사 모집한다는 얘기 듣고 끌려가 위문방문부터 평화의 소녀상 건립까지 먹고 살기도 어려웠던 시절, 당시 19살이었던 이기정 할머니는 간호사를 모집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렇게 간호사가 되는 줄 알고 따라간 곳에서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로 모진 세월…

  3. 2017.09.22 · 문화·교육 · 임아연

    가을 제철 맞은 해산물이 풍성

    … 바랍니다. 삽교호관광지를 찾아주신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축제에 참여해 보고, 듣고, 먹고, 즐기는 시간이 됐길 바랍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4. 2017.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청 손학승 회계과 경리팀장·전민협 세무과 주무관26년 만에 만난 ‘생명의 은인’

    …이다. 제방까지 연결된 밧줄에 의지해 두 사람이 바다에서 나오는 장면을 보고 있었는데, 뭔가 심상치 않았다. 이 친구들이 갑자기 물 아래로 쑥 들어가 물을 먹더니, 서로 붙잡고 있던 두 사람이 분리됐다. 수영을 할 줄 아는 친구가 제방에 올라와 주변 …

  5.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주 씨 당진시 우두동 거주황토와 고구마

    … 남자는 내 코앞에 고구마를 불쑥 내밀었다. 체할 것 같은 이 자리에서 먹고 싶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안 먹겠다고 말하기에도 어려웠다. 도움을 청하듯 언니를 쳐다봤다. 엄마처럼 잘 챙겨주던 언니가 그날은 영 이상했다. 새색시처럼 하고 앉아 방바닥만 보…

    당진시대
  6.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수청동 어가네 부대찌개 철반볶음 “장인 손길 느껴지는 음식”

    …좋겠다고 생각해 당진을 찾았다. 이후 신터미널 인근에 밥집이 없는 것을 보고 부대찌개 전문점을 개업했다. 어 대표는 “다양한 연령대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음식이 바로 부대찌개”라며 “장인정신으로 음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어가네 부대찌개는 메뉴에 한…

  7.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우두동 진수성찬 임애경 대표“요리할 때 가장 행복해요”

    …애경 대표는 23년 전 관광을 목적으로 당진을 방문했다가, 발전가능성을 보고 그대로 터를 잡았다. 다양한 사업에 도전했지만 음식 만드는 일을 좋아했던 그는 지인이 운영하던 음식점을 매입해 진수성찬을 문 열게 됐다. 임 대표는 “주변에 제 요리를 좋아하…

  8.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문영미 대표연극,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

    …문영미로 돌아온다. “초등학교 2학년 때 텔레비전에서 가수 주현미 씨를 보고 반해, 연극배우를 꿈꾸게 됐어요. 아버지가 주현미 씨의 팬이였는데 당시 주현미 씨가 <밤비속의 꽃>이라는 노래를 부르는 걸 보고 연극배우를 꿈꿨죠. 가수를 보고 왜 연극배우를…

  9. 2017.02.18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찾아서 3 관광산업관광도시, 당진을 말하다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강원도까지 갈 필요 없이 가까운 서해에서 일출을 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몰리고 있지만, 여전히 좁은 도로와 주차공간 부족으로 축제 기간동안 이곳을 다녀간 사람들의 불만은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김승진 선장의 단독 무기항 무동…

  10. 2017.01.14 · 인물·동정 · 한수미

    “아이도 부모도 보육교사도 행복해요”

    …이집에서는 열린어린이집을 위해 학부모가 우리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무엇을 먹고, 어떤 활동을 하고, 함께하는 친구들이 누군지 알 수 있도록 문을 개방했다. 먼저 열린 점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가 배식에 참여토록 하고 또 자녀들이 먹는 밥을 나눌 수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