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상태다. 그는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있었다. “삶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죠. 지금 상황에서는 일 할 힘이 안나요. 하지만 일을 하지 않으면 경준이는 어떡해요. 경준이가 없었으면 아마 지금 망나니처럼 살고 있겠죠.” 북부행복나눔센터(센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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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먹고 싶은'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상태다. 그는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있었다. “삶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죠. 지금 상황에서는 일 할 힘이 안나요. 하지만 일을 하지 않으면 경준이는 어떡해요. 경준이가 없었으면 아마 지금 망나니처럼 살고 있겠죠.” 북부행복나눔센터(센터…
2013.03.22 · 지역사회 · 이선정
…경비까지 부담하다보니 제대로 먹이지 못하는 것이 미안하다. “맛있는 거 먹고 싶다는 손녀에게 그것을 못 사줄 때는 얼마나 속상한지 몰라요. 원없이 해주고 싶은데.” 은정이가 중학생이 되면서 숙제나 공부를 위해 컴퓨터가 필요하지만 고장난 컴퓨터만 책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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